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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OC 다니엘 새벽기도·목회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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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비전| 작성일2022-08-05 | 조회조회수 : 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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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목회자 세미나-강사 최홍주, 김한요, 진유철, 한기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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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영적 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 및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가 OC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심상은 목사, 이하 OC교협), OC 목사회(회장 박용일 목사), OC한인여성목사회(회장 박정희 목사), OC장로협의회 회장(김생수 장로), OC기도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집사)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


심상은 목사(OC교협 회장)는 “이번 기도회는 오렌지카운티 교계 공식적인 자리에서 소개될 기회가 많지 않았던 3050 차세대 목회자를 폭넓게 찾아 다음 세대의 리더로 한걸음 나설 기회를 함께 마련하는 동시에, 기존 교회의 목회자들이 차세대 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섬김과 협력 영적 부흥과 존중의 큰 그림을 그려가는 귀한 초석이 되고자 마련했다. 특히 3050 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은 2022년 8월 1일 현재 30세-59세 이하의 목회자들에 한하며, 오렌지카운티 소재 건강한 교회 목회자로서 각 교계 기관 추천을 받아 해당 교단의 확인 절차를 통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영수 장로(OC교협 후원 이사장, 은혜한인인교회)는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귀한 21일 다니엘 새벽 기도 모임에 참여해서 말씀을 전해주시는 21명의 목사님들과 대표 기도로 섬기시는 21명의 장로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며, 은혜의 역사를 경험하는 영성의 연합기도회가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다니엘 새벽기도회는 지난 1일(월)부터 시작해서 24일(토) 총 21회로 마치게 되며, 장소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 시무, 8700 Stanton Ave. Buena Park)이다.


다니엘 새벽기도회(월-금 오전 5시 30분, 토 오전 6시(총 21회)에 참여하는 목회자들은 ▲박재만 목사(미라클포인트교회 담임) ▲김가형 목사(가주장로교회 담임) ▲장범원 목사(남가주온유한교회 담임) ▲윤봉원 목사(미주서부교회 담임) ▲이 천 목사(노엘교회 담임) ▲서철원 목사(뉴헤브론교회 담임) ▲박승우 목사(섬김의교회 담임) ▲장인수 목사(OC 갈보리교회 담임) ▲이근환 목사(함께하는교회 담임) ▲조진용 목사(바인교회 담임) ▲이창남 목사(주님의손길교회 담임) ▲조준민 목사(치노밸리아름다운교회) ▲박정기 목사(The Rock 한인교회 담임) ▲최신준 목사(정금교회 담임) ▲황여호수아 목사(남가주프라미스교회 담임) ▲이태희 목사(주심교회 담임) ▲정중한 목사(남가주믿음의교회 담임) ▲서민수 목사(방주교회 담임) ▲곽태규 목사(생명의길교회 담임) ▲이진환 목사(순전한교회 담임) ▲추석근 목사(선한뜻교회 담임)가 각각 설교를 하게 된다.


한편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25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목회적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1645 W. Valencia Dr, Fullerton) 2층 친교실에서 열린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최홍주 목사(에브리데이교회 담임), 김한요 목사(베델한인교회 담임),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가 강사로 섬기게 된다.


▶문의: (714) 722-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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