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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기목사 목양칼럼] 평강교회 제2회 블레싱 콘서트의 감동!
    이상기목사 | 2024-07-13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한여름 밤인 지난 7월 13일 저녁 5시에 시작된 싸우스 파사데나에 위치한 평강장로교회 제2회 평강 블레싱 콘서트가 은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1회 때에도 유튜브와 참석자들로부터 큰 성황이 있었음을 보고 들었지만, 필자는 당시 한국을 방문 중이…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우면산을 걸으며 가진 단상
    민종기 목사 | 2024-07-12
    2017년 교회가 저에게 귀중한 안식년을 부여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그때 『목회 세습 하늘 법정에 세우라』(대장간, 2017)는 책을 쓸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목회에서 은퇴한 후, 제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 『성경과 정치』(대장간, 2024)라는 리처드 보쿰(Ric…
  • {윤임상 목사] 오 신실하신 주
    윤임상 목사 | 2024-07-11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추구하고 싶은 것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입니다. 하지만, 이 성공과 실패의 경계선이 어디인지 참 애매합니다. 르내 비오트(Rene Biot, 1889-1966) 라는 의사가 창설한 “리옹 의학, 철학, 생물학 연구회”에서 지난 1955년, 강연에…
  • 믿음이면 이길수 있습니다
    박성근 목사 | 2024-07-11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통과하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정치적으로 어수선하고, 경제적 불황으로 사는 것이 힘들 뿐 아니라, 인생 속에 갑자기 찾아오는 어려운 시련들로 말미암아 당황해할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어떤 신실한 집사님 한…
  •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김한요 목사 | 2024-07-11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보냈습니다. 모처럼의 휴일을 맞이했습니다. 교회가 텅 비었습니다. 조용하다 못해 적막함까지 느껴집니다. 휴일이라는 것이 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길에서 공돈을 주운 기분이랄까, 기대치 않은 느려진 시간의 여유가 마음에 몰려옵니다. 새벽기도 후 아무도…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레위기(Leviticus)의 찬양과 경배 -2
    김영국 목사 | 2024-07-11
    거룩레위기는 오늘날 예배자들이 알 수 있는 몇 가지의 기본적인 주제를 소개합니다. 이 주제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거룩하시다는 것을 이해하는데서부터 생겨납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의 임재로 들어가는 것은 지대한 특권으로 여겨야 합니다. 레위…
  • [강준민 목사의 목회서신] 성경 암송을 통해 마음에 말씀의 도서관을 만드십시오!
    강준민 목사 | 2024-07-11
    성경 암송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의 도서관에 담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은 도서관과 같습니다. 각 사람의 마음속에는 그동안 읽은 책들이 담겨 있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 도서관은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 둔 도서관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 마음에 말씀을…
  • 풍성함이 낳을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며
    권 준 목사 | 2024-07-09
    시애틀의 공식 여름은 독립 기념일부터 시작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더워진 여름 날씨 속에서 지난주 툰타운 주니어를 잘 마쳤습니다. 어린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저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정말 기쁜 한 주를 보냈습니다. 이 행복한 마음이 두 배 되는 다음 …
  • ‘설교자의 글쓰기’ 세미나가 열립니다
    이창민 목사 | 2024-07-09
    올봄에 한국에서는 특별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특별하다고 한 까닭은 일반적인 주제가 아닌 ‘설교자의 글쓰기’라는 특별한 주제로 열렸기 때문입니다. 그 세미나에는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두 목회자가 강사로 나섰습니다. 물론, 한국과 미국을 의도적으로 나눈 것은 아니겠지…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레위기(Leviticus)의 찬양과 경배 -1
    김영국 목사 | 2024-07-09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레10:3)아이들의 놀이터 조립 세트는 쉽고 간단해 보입니다. 세트상자 맨 밑에 묻혀있는 투툼한 조립 설명서가 눈에 띄지만 왜 귀찮케 그걸 엽니까? 전에 비슷한 걸 조립…
  • 언어, 신앙의 품격
    류응렬 목사 | 2024-07-09
    탈무드에 보면 한 임금이 시몬과 요한을 불러 명령합니다. 시몬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요한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것을 구해 오라고 했습니다. 시몬이 가장 귀한 것이라고 구해 온 것은 사람이 혀였고, 요한이 가장 나쁜 것이라고 구해 온 것도 사람의 혀였습니…
  • 어려울 때 의리를 지키는 사람들
    김정호 목 | 2024-07-08
    어린 시절 검정 고무신을 신고 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때만 해도 짚신을 신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조금 잘사는 아이들은 하얀 고무신을 신었습니다. 고등학교를 들어가니 외삼촌이 가죽으로 만든 단화를 사 주셨습니다. 천하에 내가 가장 잘 사는 부자 기분이었습니다. 미…
  • 좋은 리더
    김한요 목사 | 2024-07-08
    어느 은퇴 목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분의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목사였다고 하시면서 집이 교회이고, 교회가 집이었던 자기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면서 자기는 목사가 되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가난해서도 아니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작아서도 아닙니다. 그 이유는 …
  • 사계절이 천국인 시애틀에서!
    권 준 목 | 2024-07-08
    시원한 시애틀로 돌아와 한 주를 잘 보냈습니다. 알래스카는 여름이 천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관광객이 몰려듭니다. 제가 공항 근처의 호텔에서 묵었는데 거의 밤새도록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시애틀은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이 천국이라고 믿고 살고 있습니다. …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천사는 남자인가 여자인가
    민종기 목사 | 2024-07-05
    수십 년 만에 만나서 말 놓고 이름 부르는 관계는 동창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름 부르기가 미안해서 정 변호사, 김 사장으로 불렀더니 “그냥 이름 불러”라고 친구가 말합니다. 고교 동창 정 변호사가 마지막 안식년을 어바인 주립대(UC Irvine)에서 열심히 연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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