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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텔로사 가나안
    이동진 목사 | 2021-10-21
    버스비 같은 생활물가가 올랐다는 소식은 주머니에 손을 넣어보면 금새 체감이 되지만 몇 년 근무하고 받은 퇴직금 수십억이나 수백 억 단위의 돈거래는 보통사람들에게는 언감생심(焉敢生心)이다. 땅이 돈이라는 사실을 바라보기만 하며 사는 사람들은 대장동이라는 동네 앞에서 다시…
  •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김성국 목사 | 2021-10-21
    장로님이 우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은퇴 장로님이 집 앞에서 우셨다고 한다. 심한 고열(高烈)로 며칠 동안 병원에 입원하셨던 장로님이 위험한 고비를 넘기시고 퇴원하셨을 때 십여 명의 시무장로님들이 선배 장로님을 찾아가 문밖에서 위로와 기도의 시간을 가지신 것이다. 은퇴…
  • [수잔 정 박사의 ADHD 이해하기] 나의 첫 손자, 세종의 ADHD 이야기 (3)
    수잔 정 박사 | 2021-10-20
    1년 전에 나는 세종이와 함께 스페인의 남부에 있는 강을 크루즈로 여행하며 가톨릭과 이슬람 건축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문화를 접할 기회를 가진 적이 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하루하루가 새롭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ADHD 환자가 열흘이라는…
  • [다니엘의 꽃 이야기] Customers 그 양지와 그늘 (2)
    이근호 목사 | 2021-10-20
    그런가 하면 우리를 아주 힘들게 하는 고객들이 있는데 비록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지독히도 강렬한 그들의 인상 때문에 좋은 고객들보다 오히려 더 잊혀지지 않고 기억에 남아있습니다.어느 추운 겨울날, 성난 목소리의 여인이 전화를 걸어와 우리 가게에서 보낸 디쉬가든(dis…
  • 신구원론강요(154) 에스더. 하나님의 비상섭리
    김상구 목사 | 2021-10-19
    에스더 에스더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사 국 포로로 생활 할 때에, 바사 왕 아하수에로 때의 사건을 기록 한 것으로 바사국 고관 하만의 미움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전멸될 위기에서 왕후 에스더를 통해 극적으로 구원받은 부림절의 유래를  기록한다. 구원사로 본 …
  • 디자인된 유전자로 새 사람 만들기
    민종기 목사 | 2021-10-19
    그리스ㆍ로마 신화에는 키메라라는 짐승이 나옵니다. 사자의 머리와 염소의 머리 및 뿔을 가졌고, 꼬리는 뱀의 머리가 있는 기괴한 짐승입니다. 그리스ㆍ로마 신화에는 켄타우르스라는 반인반마(半人半馬) 형상의 존재도 나옵니다. 상체는 사람이고, 하체는 말의 모양을 한 기괴한 …
  • 십일조 돌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김정호 목사 | 2021-10-19
    요즘 많이 나오는 말이 코로나 후유증입니다. 1년반 전 시작되었을 때는 긴장과 불안이 많았고 시간이 지나면서는 교회도 ‘위드 코로나’를 말하며 열심히 잘해서 이겨내려고 하는 의지들도 보였지만 너무 시간이 오래되면서 지치고 질려버리는 문제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 자유롭게 다닌다는 것
    김한요 목사 | 2021-10-19
    저의 장인어른은 26년 전, 콩팥 이식 수술을 받으신 후 부작용으로 일주일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이식 받으시기 전까지 혈액투석을 수년째 하고 계셨습니다. 결국, 이식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기다리시다가 수술을 받으셨는데, 안타깝게 주님 앞에 가셨습니다. 이식 수술을 받…
  • 멈출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김기석 목사 | 2021-10-19
    “어둠이 땅을 덮으며, 짙은 어둠이 민족들을 덮을 것이다. 그러나 오직 너의 위에는 주님께서 아침 해처럼 떠오르시며, 그의 영광이 너의 위에 나타날 것이다.”(사 60:2)주님의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교회로 걸어오는 동안 젖은…
  • 큰 집 생일
    김영봉 목사 | 2021-10-15
    오늘(10월 10일)은 우리의 모교회인 와싱톤한인교회가 70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1951년 10월 둘째 주일, 전쟁 중에 있는 조국과 동포를 위해 기도라도 드리자는 뜻으로 시작된 예배가 이 지역 최초의 한인 교회가 되었습니다. 당시 이 지역에는 100여 명의 교민들이…
  • 목회자도 나눕니다
    김한요 목사 | 2021-10-15
    지난 부흥회 이후, 베델의 목회진도 매주 화요일 첫 모임을 시작할 때 그날의 큐티 본문으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항상 사역 보고와 준비라는 딱딱한 일이 메인이었는데 이제는 저부터 그날의 말씀을 적용하며 나누기 시작하자 목회진들도 따라서 큐티를 나눕니다. 지난 화요일은 …
  •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들
    김기석 목사 | 2021-10-15
    아브람의 집에서 쫓겨난 하갈이 수르로 가는 길 가에 있던 샘에 잠시 머물고 있을 때 하나님의 사자가 다가와서 묻는다. “사래의 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냐?” “나의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하여 나오는 길입니다.” 단순한 문답이다. 하갈은 ‘어디서…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꼴찌에게 우등상을 준 선생님
    김영국 목사 | 2021-10-15
    꼴찌에게 우등상을 준 선생님(A teacher who gave an unexpected prize to the last)                                                                                   …
  • 시장 지상주의의 그늘
    민종기 목사 | 2021-10-13
    “우리 결혼을 얼마 받고 파괴할 수 있을까?” “일조 원 주면 가능할까?” 아내가 대답했습니다. “현실감이 없네요.”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천만 달러?” 아내는 고맙게도 “돈으로 결혼을 매매할 수 있나요?” 말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돈 때문에 파괴되는 가정은…
  • F 받았습니다
    김정호 목사 | 2021-10-13
    우리교회가 뉴욕시에서 작년부터 실행한 건물 열효율 평가에서 F를 받았습니다. 어찌 빵점이냐 했더니 부목사 한 분이 빵점은 아니고 100점 만점에 30점이라고 합니다. 검사관이 교회 사무실 앞에 붙여서 천하만민이 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합니다. 전 생전 이런 점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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