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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한인사회 최고 수준의 뮤지칼” 극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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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2-06-24 | 조회조회수 : 9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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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후기] 순수창작 뮤지칼 “다윗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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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데이빗 출연진과 제작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공연을 축하하고 있다

 

은혜 한인교회에서 6월 17일(금) ~6월 19일(주일) 까지 펼쳐졌던 순수창작 뮤지컬 “다윗 왕”은 미주 한인들에게 규모와 작품의 수준에 대해서 충격을 주었던 작품이었습니다. 3일간 약 4천여명이 관람한 초대형 뮤지컬 “King David”은 너무나 많은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뮤지컬 “다윗 왕” 은 1년 3개월에 걸쳐서 만들어지는 작품이며, 배우 120여 명과 스텝들 40여명이 땀과 눈물을 흘리며, 전심을 다해 하나님께 올려드렸던 작품입니다.


지난 2017년 Musical ‘Eternal Life’를 마지막으로 4년 반 만에 올리는 이번 작품은 팬데믹을 뚫고서 올려지는 한인사회 초대형 작품이었으며, 다민족 사회와 미 주류 사회의 문화인들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동시 영어 자막을 선보이면서 다민족 문화를 겨냥한 한인사회 문화 공연이었습니다.


은혜한인교회의 초대형 LED 스크린에 무대 배경으로 꾸미는 백 스크린 플레이는 기존의 프로젝터 보다 훨씬 선명한 화질로 선보이며, 무대 위에 지어지는 두 개의 성(기브아 성과 예루살렘성) 그리고 이스라엘의 산, 그리고 수많은 소품들(언약궤, 나무들, 동굴, 칼과 창과 방패..)은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실제의 그 시대를 보게 만드는 착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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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칼 킹 데이빗의 한장면


실제의 그 다윗 시대의 고증과 연구를 통하여 제작된 무대와 소품들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한결같이 브로드웨이 수준이라는 평가를 남겼습니다.


영 김 의원(연방 하원 의원)과 박영선 부에나팍 시장 등은 관람 후에 한인사회 최고의 수준이라는 평가를 남겼으며, 오랜지 카운티의 많은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관람하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은혜 한인교회 뮤지컬 팀은 한기홍 담임 목사님이 고문으로, 국장에 엄기석 장로, 담당목사에 이정호 목사, 극본및 총감독에 김현철 목사, 작곡 및 편곡에 김유신 집사, 조연출에 김민태 집사, 총무 홍정민 집사, 안무 김주희 집사, 음악감독 정복희 집사, 의상 팀장에 강선자, 이재정 권사, 무대디자인 팀장에 고유민 권사가 수고하고 있으며, 배우 부문에는 오인석 집사(다윗 역)외 120여명이 이번 공연에 출연을 했습니다.


성악 가수 정복희 집사(밧세바 역), CCM 가수 박선영 집사(미갈 역), 특히, 주인공 오인석 집사의 목소리는 은혜 한인교회의 최고의 목소리로 찬사받는 뛰어난 가수입니다.


이번 뮤지컬의 또 하나의 특징은 안무가 뛰어나고 다채로우며, 군무와 무용 하나하나가 예술적 경지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작 극본 및 노래 가사는 과거에도 Eternal Life의 극본을 쓴 김현철 목사가 극본과 노래가사(27곡) 전곡을 썼으며, 가수 이승철의 곡을 썼던 작곡자인 김유신 작곡자가 24곡을, 미국의 음악계의 유망주로 알려진 강지담 집사가 3곡을 작곡, 편곡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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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목사(극본 및 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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