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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틸 빌리브'(I Still 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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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일보| 작성일2020-07-28 | 조회조회수 : 1,0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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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틸 빌리브'(I Still Believe)는 기독교인 가수 제레미 캠프(Jeremy Camp)의 자서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의 아내 멜리사 린 헤닝 캠프(Melissa Lynn Henning Camp)는 결혼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2001년 난소암으로 목숨을 잃었다.


컨트리 가수 샤니아 트웨인이 캠프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고, 게리 사이니즈가 아버지 역할을 맡았다. 캠프의 두번째 아내 역할은 브리트 로버트슨이 맡았다. 주인공 캠프의 역할은 유명한 TV 시리즈 '리버데일'의 뉴질랜드 KJ 아파가 맡았다.


이 영화는 사랑과 명예를 추구하던 그의 모습과 예기치 못한 비극 속에서 인내를 배워가는 그의 신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화의 예고편은 아파가 하비스트 크루세이드 집회에서 연주하는 모습부터 시작한다. 이 자리에서 그는 삶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의 치유를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한다. 이후 몇 주 뒤에 그의 아내는 말기 암 판정을 받게 된다. 


캠프의 유명한 곡 제목이기도 한 '아이 스틸 빌리브'는 '아이 캔 온니 이매진'의 어윈 브라더스(Erwin Brothers)가 제작을 맡았다. 오는 2월 20일 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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