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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교회·유니온비전미션, 우간다에 예배당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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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2-06-07 | 조회조회수 : 3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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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 환경으로 아프리카의 진주로 불리는 나라, 우간다에 한국교회와 선교단체의 후원으로 교회와 학교가 들어선다. 금란교회는 사단법인 유니온비전미션과 함께 동아프리카 우간다에 교회와 학교를 세우는 데 협력하기로 하고 특별헌금을 드리며 헌당 감사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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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교회가 우간다 교회건축 선교헌금으로 6억여원과 부지매입비 1억원을 헌금했다.ⓒ데일리굿뉴스


금란교회, 건축비와 부지매입비 헌금해 예배당 건축


금란교회가 5일 사단법인 유니온비전미션을 통해 동아프리카 우간다에 교회를 건축하고 헌당감사 예배를 드렸다.


우간다 교회 헌당 예배에서 유니온비전미션 이사장 김성관 목사는 이날 ‘하늘에 집을 짓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이사장은 “유니온비전미션에서 물질을 드려서 예배당을 짓게 함으로, 학교를 짓게 함으로 하늘에 집을 짓는 운동을 벌이는데 지금까지 예배당 1173개, 유치원 학교 37개 1210개의 집을 지었다”고 말했다.


금란교회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동아프리카 선교 헌신을 통해 2021년까지 51개, 2022년 상반기까지 31개 교회당을 건축했다.


이번엔 헌당예배에서 우간다 교회 건축헌금 6억여원과 선교센터 부지 매입을 위한 1억여원을 헌금했다. 이로써 49개의 예배당이 지어지며 총 131개의 예배당을 동아프리카 지역에 세울 수 있게 됐다.


금란교회 김정민 담임목사는 "특별히 우리 금란교회에서는 지금까지 82개 예배당 건축을 완료했다.”며 “이번에 헌당식 하면서 49개를 건축하면 총 131개의 예배당이 건축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유니온비전미션은 지금까지 우간다에 1200여개의 학교와 교회를 지었고, 앞으로 3300개의 새 터를 세우는 게 목표다.


또 아프리카 전역의 선교를 위한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해 신학대학교와 이를 총괄한 선교관리센터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란교회는 이러한 유니온비전미션의 아프리카 선교 비전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하기로 하고, 올 9월 우간다 단기선교를 통해 우간다 복음화에 동참할 계획이다.


데일리굿뉴스 하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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