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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 펼쳐질 드론 선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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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0-12-21 | 조회조회수 : 25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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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코로나19로 국내에 발이 묶인 해외 선교사들이 미래 선교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앵커 2 : 바로 드론 조종이라고 하는데요.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중인 선교사들을 취재했습니다. 윤여일 통신원입니다.


한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필리핀 한인 선교사가 참여한 드론 아카데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미래 선교 사역의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세대학교는 올해 초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도 국가 공인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드론을 통한 선교를 점진적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INT 양현호 총괄 교수 / 한세대학교 평생교육원 한세드론 아카데미

지금 팬데믹 시국에 선교사님들이 잠시 전열을 가다듬는 시간에 드론을 배워가지고 나간다 그러면 지금 문명의 이기 속에서 드론이 사용이 안되는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사도 바울처럼 자기의 역량과 기량을 나누고 베풀 수 있는 그런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드론 기술을 통해서 선교 역량이 더 강화되고 확대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하기 때문에


현재 코로나19로 부득이 선교지에 돌아가지 못하는 선교사에게는 또 하나의 기회입니다. 20시간의 이론과 실기교육을 통한 국가자격과정뿐만 아니라 분야별로 80시간의 전문과정까지 다양한 과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INT 윤영록 선교사 / 필리핀 팔라완 지역

최근에 드론이 우리 생활권에 들어왔는데 선교지에도 이 드론을 통해서 의약품 또 구호품 또 긴급 활용할 수 있는 생필품 이런 것을 운반할 수 있는 직접적인 유용한 도구로 생각하고요


선교지에서 드론을 활용한 사역은 다양하게 펼쳐질 계획입니다. 현지인들과의 협력과 연합, 다음세대를 대상으로 한 드론 보급과 교육사역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윤영록 선교사 / 필리핀 팔라완 지역

장래에는 드론을 통해서 많은 산업들이 연결될 터인데 우리 (필리핀)청년들에게 이 드론을 통해서 미래의 산업을 미리 준비하고 그런 비전을 갖도록 (필리핀)청년들에게 공유하는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드론 선교 사역이 선교지에서 귀하게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CTS뉴스 윤여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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