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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교회 홈페이지는 필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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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연합신문| 작성일2020-09-15 | 조회조회수 :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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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교회 네트워크 교회 홈페이지 제작·관리·홍보 서비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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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목회자들을 지원하고 섬기기 위해 설립된 ‘건강한교회 네트워크’(대표 장창영 목사)가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이 되어버린 시대에 각 지역 교회들을 온라인으로 진출시키는 섬김 사역을 본격화 한다. 바로 교회 홈페이지 제작·관리·홍보 서비스다.

대표 장창영 목사(빛과소금의교회)는 “목회자들을 돕다 보니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가 홈페이지였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예배가 어려워진 상황에 홈페이지의 필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홈페이지가 있으면 만나지 못해도 소통할 수 있고, 영상예배로의 접근도 더욱 손쉬워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들이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시도하면 비용도 높고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이 어렵다. 그래서 만들어놓고 방치되는 곳이 부지기수”라며 “우리 건강한교회네트워크에서는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꾸준히 관리해주며 포털사이트에서 검색될 수 있도록 홍보까지 전문가들이 꾸려져 섬기고 있다”고 말했다.

건강한교회네트워크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교회와 목회자의 니즈를 파악해 효율적인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목회자와 교회는 언제든지 담당 간사들에게 업데이트를 요청하고 소통할 수 있다. 나아가 한국교회를 섬기기 위한 단체이기에 최소한의 비용과 최고의 효율로 관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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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교회네트워크가 제작·관리하는 홈페이지는 PC용과 모바일용으로 제작되며, 서로 연동되는 반응형 웹사이트로 기능한다. 재정이 안정적인 교회는 자립교회형 모델로 제공되고, 미자립교회를 위한 모델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 이는 의도적으로 차별화했다기보다는 큰교회에 비해 작은교회가 사실상 담아낼 콘텐츠가 비교적 적기 때문에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제작해 서비스하기 위함이다.

홈페이지 제작은 어느 업체든 고비용을 지출하면 그럴듯한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다. 하지만 관리 측면은 다르다. 실제로 전국 교회 홈페이지들 가운데 게시물이 수년 전에 멈춰있는 곳들이 허다한 실정이다. 건강한교회네트워크에서는 메뉴와 디자인을 추가하고 변경하는 일, 설교 영상을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웹호스팅과 도메인 관리 등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기에 언제나 살아 숨쉬는 홈페이지를 만날 수 있다.

뿐만아니라 건강한교회네트워크는 홈페이지 홍보를 통해 인터넷 공간에 ‘우리교회’를 알려준다.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과 지도 검색 상위에 노출되도록 80여개의 키워드 광고를 진행하며, 지역과 교회를 검색하면 ‘우리교회’가 가장 상위에 노출되도록 함으로써 접근성을 대폭 높인다. 이는 별도의 비용 없이 기본 결제금액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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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대 크리스천들이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할 경우 지인의 추천을 받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교회를 찾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점에서, 포털사이트에서의 노출은 신도 유입이라는 추가적인 효과도 기대해볼 만 하다.

홈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비용은 교회마다 노출되는 정보량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비교적 많은 페이지가 필요한 자립교회는 50~80만원이면 충분하고, 미자립교회의 경우 특별히 메인페이지와 4개의 서브페이지를 포함해 10만원에 제작할 수 있다. 추가로 매월 관리비와 포털사이트 홍보비로 자립교회는 10만원, 미자립교회는 5만원이 청구된다. 여기에는 도메인 비용부터 웹호스팅 사용료, 이미지와 데이터 수정 등 디자이너 비용, 포털사이트 키워드 검색 홍보비용 등 일체가 포함되어 있다.

(문의 박인혜 간사 010-4871-0599/churchnetwo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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