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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팬데믹 이후 목회변화-본질회복과 상생협력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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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0-07-10 | 조회조회수 : 3,5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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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호 목사(뉴욕 후러싱교회)

    뉴욕교협(회장 양민석 목사)은 코로나19 사태이후 변화된 교회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뉴욕! 포스트 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라는 주제의 포럼을 6월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개최했다.

    22일(월) 오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포럼에서 문정웅 목사(서기)의 사회로 김정호 목사(후러싱제일교회) “목회 패러다임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 “차세대교육 어떤 변화를 주어야하나?”,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지역전도, 어떻게 해야 효율적일 수 있는가?” 등이 발표됐다.

    첫 발표를 통해 김정호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목회 변화를 다루며 “본질 회복과 상생협력의 도전”이라고 했다. 김정호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를 보는 시각은 놀랍다. 고난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잃어버렸던 것을 회복하는 기회로 본다. 그리고 산불이 난후 다음해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한 산, 태풍이 불어와 바다 바닥에 뒤집어 놓으면 먹이 사슬의 통로가 활짝 열리고 바다 생태계가 새롭게 살아나는 자연현상을 소개했다. 다음은 김정호 목사의 발표내용이다. [아멘넷]

    코로나 바이러스로 예배당 문이 닫히는 사태는 무척이나 당황스러운 경험이고 앞으로 문이 열린다고 해도 여러 면에서 교회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회가 나라에 의해서 ‘비필수 업종’으로 분류되었던 것은 단어 표현에 담겨있는 부정적 영향력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사고의식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여러 면에서 앞으로 닥쳐올 변화가 많은 우려와 불안을 안겨줍니다. 그러나 이는 동시에 본질적인 새로운 거듭남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어제부터 뉴욕 롱아일랜드 지역 교회들은 예배당 문이 열렸습니다. 한인 교회들이 가장 많이 있는 퀸즈 지역도 늦어도 7월초에는 열리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 여러 이민교회들이 행한 설문조사를 보면 대강 25%정도의 교인들이 예배당 문이 열릴 때 바로 교회에 오겠다고 답하는 것 같습니다. 그 외 교인들은 사태를 주시하고자 하고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들은 불안의 요소가 없어진 후에나 교회에 오겠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실행되었던 ‘거리두기’가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정상적인 것)이 될 것이고 교회의 입장에서는 교회에 대한 ‘거리두기’가 심리적인 새로운 정상적 생각이 되는 위험이 있습니다.

    한국교회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교회가 겪는 어려움에 대한 조사에도 “교인들의 주일 성수 인식 및 소속감 약해짐” 39%, “재정 문제” 21%가 가장 큰 문제로 제기되었습니다. 이런 문제가 임시 단기적이기 보다 장기적일 것이 우려됩니다.

    그러나 본질적이고 긍정적인 면을 찾아본다면 가정이나 교회에서 잃어버렸던 것 회복하는 기회입니다. 몇 년 전 캘리포니아 산불이 오래 지속되어 많은 산림을 태웠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해부터 캘리포니아 산에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해졌습니다. 산이 새로 거듭난 것입니다. 알라바나나 플로리다 해변은 ‘gulf of mexico’입니다. 태평양이나 대서양처럼 광활하고 파도가 강한 바다가 아니라 잔잔하고 파도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태풍이 불어와서 바다 바닥에 쌓인 것들을 뒤집어 놓습니다. 이것을 ‘churning process’라고 하는데 이 과정이 시작되면 먹이 사슬의 통로가 활짝 열립니다. 그래서 작고 큰 고기들이 몰려오게 되고 바다 생태계가 새롭게 살아납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엄청난 파괴를 가지고 왔지만 동시에 교회 생태계가 살아나는 거듭남의 과정이 될 것입니다.

    1. 성도 한사람 스스로가 전천후 그리고 주체적 예배자로서의 중요성 회복

    은퇴하신 연세 많으신 장로교 목사님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6.25때 주일이면 소리 내지 않고 외우고 있던 찬송가 부르고 성경 소리 내지 않고 암송하면서 예배드렸어. 온라인으로라도 마음껏 찬송 부르고 설교하는 거 엄청난 행복이고 축복이야. 힘내라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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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코로나 사태는 예배에서 본질과 비본질을 분별하도록 하고 있다

    교회 본질 회복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교인들이 어디에 있어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예배자가 되어야 하고 언제 어디에서도 전도와 선교적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는 예배에서 본질과 비본질을 분별하도록 했습니다.

    1990년대 미국이나 한국이나 대형교회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예배에 중요하게 여겨진 것들이 전문적인 멀티미디어와 찬양팀이었습니다. 성경을 가지고 오지 않고 화면으로 보게 되고 공인된 찬송가가 아니라 항상 새롭게 만들어지는 찬양이 소개되지 않으면 뒤떨어지는 교회가 되어 문화수준이 있는 젊은이들이 오기 어려운 교회로 평가되었습니다. 이로 인한 가장 큰 문제가 예배가 퍼포먼스화 되는 것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앞으로 온라인 예배는 더 중요하게 정착될 것입니다. 그러나 문명의 이기는 동시에 독소를 포함합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전력이 끊겨도 세상 천재지변이 일어나도 단독자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전천후 예배자가 되는 중요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성경말씀을 암송하는 것과 찬송가를 외워서 부르는 것이 예배자 훈련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종교개혁의 역사에서도 내세운 구호가 ‘Ad Fontes’(Back to the Sources) ‘근원으로 돌아가자’ 즉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이었고 여기에서 ‘Sola Scriptura’(오직 성경)이 나온 것입니다. 그동안 교회 안에 필수적 본질이 아닌 많은 것들이 프로그램화 되면서 군더더기와 껍데기들이 많이 덮여져 있습니다. 걷어내고 새롭게 거듭나는 과정이 요구될 것입니다.

    2. 가정이 신앙의 중심이 되는 중요성

    온라인으로 가정예배를 드려야 했습니다. 성가대가 없으니 여러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부른 특송을 영상으로 볼 수 있었고 예배 내용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드리는 ‘family friendly’가 될 수 있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은혜와 기쁨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부모 영적권위 회복 그리고 자녀의 신앙에 대한 책임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습니다. 유대교를 보면 예루살렘 성전제사 중심에서 디아스포라 2,000년 온 세계로 흩어지는 역사를 통해 회당중심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리고 회당은 가정이 신앙의 중심이 되도록 돕는 역할을 했습니다. 가정 신앙의 핵심은 안식일을 시작하면서 어른이 “내년이면 예루살렘에서 우리가 예배드리리” 기도하면 어린이들도 ‘아멘’으로 화답하는 전통(Hagadah)이 하나님이 택한 민족으로서의 선민의식을 지켜낸 것입니다.

    기독교는 세계만방 전도와 선교에 힘을 썼지만 오늘날 교회가 어려워지고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는 현상과는 달리 유대교와 모슬렘들이 자기 가정을 지키고 자녀들 신앙교육을 철저히 시킴으로 확장되고 있는 현상을 우리가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이민교회가 언어별, 세대별 각각 예배 따로 드리게 되면서 신앙적으로는 각각 따로 분리된 영적 이산가족이 되는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현대 기독교의 문제 가운데 하나를 ‘주일학교’로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주일학교 운동’(Sunday school movement)은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수백 년간 성경공부와 어린이 예배 등 전문적이고 조직적인 신앙훈련의 자리를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로 지적되는 것은 가정에서 교회로 자녀교육의 중심이 옮겨지게 된 것입니다. 자녀의 신앙을 책임져야 하는 중심이 부모에게서 주일학교 전문가들에게 전가된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이나 미국이나 전반적인 전도가 어렵기도 하지만 교회에 특별히 어린이 청소년 주일학교가 약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앙교육이 가정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일주일에 한두 번 교회에 와서 참여하는 프로그램화 되어버리면서 일어난 현상이 여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민교회는 사역자 변동도 많고 교인들이 교회 이동도 많다보니 자녀 신앙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어렵습니다. 자녀 신앙교육에서 부모의 역할이 축소되고 무기력화 된 문제를 고쳐야 합니다.

    영적 이산 가족화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민초기만 생각해도 언어가 조금 서로 불편하고 부족해도 함께 예배드리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기에 오히려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공유하는 영역이 많았습니다. 전문적인 찬양팀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부르는 복음송들을 함께 부를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 자원이 부족하기에 함께 섬기고 세우는 것이 상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언제부터인지 각자 따로 편리에 따라 자기들의 공간으로 들어가는 현상(compartmentalization)이 일어났습니다.

    어떤 학자는 이스라엘 민족의 위대함을 4가지로 제안하면서 ① 디아스포라 역사에서 하나님 이 택한 백성이라는 거룩한 자화상, ② 세계로 흩어지는 고난의 역사를 통해 민족의 ‘글로벌화’ ③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여있음으로 민족이 함께 기도함, ④ 하나님 구원역사 절기를 세대간 공유함을 제시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절기를 함께 지내는 것이라 했습니다. 우리도 이것을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한 공동체라는 ‘기억’(re-member)을 공유하는 중요성입니다.

    3. 흩어져서 연결되는 교회의 중요성

    뉴욕의 경우 법적으로 제안하는 예배당 수용인원이 이제는 그동안 모이던 교인들을 감당하기 어려워지게 될 교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의 횟수를 늘릴 수도 있고 여러 방안이 모색되겠지만 이제는 여러 형태의 ‘흩어져서 연결되는 교회’가 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은 예배당에 들어와서 예배드리는 숫자가 교세의 중요한 잣대였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주일 한번 모이는 것으로 교회 건물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건물에서 모이지 않아도 모이는 방안들이 마련되고 온라인의 역할이 강화될 것입니다. 결국 건물관리로 인해 소모되는 비용이 많은 교회일수록 재정부담이 막중해 질 것입니다. 지속가능한 재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교회 건물에 대한 용도 전환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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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포럼 발표자들

    앞으로 예배당에 수천 명 모이는 교회의 모델에서 ‘센터 교회’(center church)가 100-150명 단위의 ‘파트너 교회’(partnership church)를 세우는 일이 확장될 것입니다. 뉴욕과 같은 예배당 건물을 크게 짓고 파킹장을 확보하기 어려운 도시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도 미국에서 부흥성장하는 교회들 대부분은 멀티 캠퍼스 확장이 대세였습니다. 대표적인 교회가 알라바마의 ‘church of the highlands’입니다. 버밍행에서 시작된 교회가 알라바마에 현재 15군데 확산되고 계속 늘어납니다.

    뉴욕만 해도 팀 켈러목사가 시작한 리디머교회가 ‘center church’라는 콘셉트로 교회 분가만이 아니라 캠퍼스 확장을 합니다. 한국에서도 여러 형태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면을 찾아내자면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들 대부분은 교회 전도가 어렵고 부흥이 안된다는 문화 속에서 복음 확장의 돌파구를 만들어 낸 교회들입니다.

    4. 교회 필수적 본질에 집중하는 중요성 회복

    코로나 팬데믹이 세상 많은 것들이 멈추게 되니 하늘과 땅의 모든 것들이 맑아지는 환경회복의 증표들이 드러났습니다. 인도 수억 인구가 코로나 사태로 집에 꼼짝 않고 있게 되다보니 갠지스 강에 돌고래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구환경이 새롭게 맑아지는 경험을 한 것입니다. 몇달 동안 교회 문이 닫혀있게 되면서 교회에 무엇이 필수적인 것이고 아닌지 구별하고 분별하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도 재정적 어려움이 닥쳐올 것이기에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이는 결국 교회 필수적 본질을 바닥부터 다시 세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민교회도 70년대 어려울 때 교인들이 자원해서 주일학교 가르치고 많은 부분 자원했습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의식이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90년대 이민교회 부흥과 더불어 찾아온 것은 교인들이 자원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을 고용해서 사역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다양한 프로그램은 발전을 했지만 개신교가 지켜내야 할 ‘성도의 사역자화’(만민제사장) 중요성을 잃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사람도 짐승도 아플 때 굶어야 회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 올 재정적 어려움은 교회로 하여금 필수적 존재목적을 회복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5. 교회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확인시키고 정당화하는 노력의 중요성 회복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주님이 교회의 주인이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나라 전체 교회가 지난 몇 달간 문이 닫혀있어야 했고 생명을 지키기 위한 ‘거리두기’의 경험은 어쩌면 임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예배당에서도 거리두기를 하도록 만드는 장기적인 문화의 한 부분이 될지도 모릅니다. 더욱 경계해야 할 것은 심리적으로 교회 자체를 거리 두도록 만드는 위험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세상이 될 때 사람들의 영적인 갈망은 더 깊어질 것입니다. ‘거리두기’는 서로를 소외하게 만들 것이고 오히려 교회는 목회차원에서 성도들의 ‘하이 터치’에 대한 갈망을 영적으로 충족시킬 방안이 필요할 것입니다.

    코로나 사태는 zoom과 같은 여러 문명의 이기를 통해 세계가 연결되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는 교회가 지역교회로서만이 아니라 목회의 ‘콘텐트’(contents)에 따라 지역을 넘어 연결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구글과 같은 플랫폼 기업들은 어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독점하지 않고 공유함으로 자기들이 내놓는 생산품이 개선되어 소비자에게 더 좋은 것을 내놓으면서 제한된 시장에서의 경쟁(red ocean)이 아니라 창조적인 시장 개발(blue ocean)을 이루어냈습니다. 앞으로 교회도 패쇄적인 개체교회 이기주의에서 벋어나 ‘플랫폼 공유’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경쟁에서 상생 협력해야 하지 않으면 안되는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목회는 그동안의 목회보다 여러가지로 많이 어려울 것입니다. 재정적으로나 교인숫자가 줄어서의 어려움이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이 과정은 오히려 교회를 바닥에서 다시 올라가는 새롭게 거듭남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성경에서 보여주는 교회의 역사는 항상 고난을 통해 새로운 선교의 기회를 얻었고 복음이 확장되었습니다. 스데반의 죽음에 대한 슬픔은 잠깐이고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면서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한 결과가 사도행전 8: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아픔과 두려움이 현실이고 앞으로 미래가 불투명한 불안이 가능하지만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이 말씀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어렵고 힘들었지만 “뉴욕 도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이것이 우리들의 교회가 증거하는 복음 확장의 간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크리스천 위클리 cnw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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