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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레이엄, 역사적인 66번 국도 따라 전도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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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09-22 | 조회조회수 : 1,7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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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Loves You"라는 아름의 전도여행으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희망 제시

9월 19일 일리노이주 졸리엣에서 시작되었으며, 10월 2일까지 여러 주의 7개 도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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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레이엄의 "God Loves You"라는 투어가 역사적인 66번 국도를 따라 이루어진다. (사진: GodLovesYouTour.com)


복음전도자 프랭클린 그레이엄(Franklin Graham)이 66번 국도 주변의 주요 장소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여행을 시작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God Loves You)라는 이름의 이 전도 여행은 9월 19일 일리노이주 졸리엣에서 시작되었으며, 10월 2일까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와 스프링필드, 오클라호마시티, 텍사스주 아마릴로, 뉴멕시코의 앨버커키, 애리조나의 플래그스태프, 캘리포니아의 샌버나디노 등 66번 국도를 따라 다른 7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 도시의 목회자들과 교회들은 전도집회를 위해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를 돕고 있다.


크로스웨이침례교회(Crossway Baptist Church)의 에디 범퍼스(Eddie Bumpers) 목사는 미주리 주 스프링필드는 예수님을 생각나게 해야 하는 부서진 사람들과 가정의 도시라고 말했다.


범퍼스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속만이 사람들의 부숴진 삶과 공허함에 대한 답”이라고 덧붙였다.


아마릴로제일장로교회의 머레이 고셋(Murray Gossett) 목사는 2000년 프랭클린이 처음으로 3일간의 행사를 위해 이곳을 방문했을 때 세 자녀가 그리스도께 자신의 삶을 헌신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엄 목사의 곧 있을 도시 방문과 함께 고셋은 사람들이 잘못된 가치와 관점을 가지고 살고 있고, 문화에 속아 살고 있음을 보면서 지역 개인에게 다가가야 할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라고 말했다.


"세상의 유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라고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투어에는 뉴스보이스(Newsboys) 밴드, 가수이자 목사인 마르코스 위트(Marcos Witt)와 아르메니아 출신의 기독교 음악가인 데니스 아가자니안(Dennis Agajanian)의 라이브 찬양 공연도 포함된다. 위트는 기독교 음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한 히스페닉 음악인 중 한 사람이며, 아가자니안은 1974년부터 하베스트 전도대회(Harvest Crusades)와 빌리그레이엄전도집회에 출연하여 120 개국의 전 세계 교회에서 활동했다. 


CBN 뉴스에 따르면 지난 주일 집회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18개월 동안 집회를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모인 대규모 행사였다.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 초청장에서 프랭클린 목사는 투어의 제목 (God Loves You)는 건강 위기로 인한 혼란 속에서 주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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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나에게 등을 돌리셨나? 우리를 버리셨나? 우리를 잊으셨나?'라고 마음 속으로 회의하곤 했는데,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는 것과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 투어를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고 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디시즌 메거진(Decision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세대가 복음화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런 행사는 반드시 개최돼야 한다고 말했다.


일리노이에 있는 동안 그레이엄 목사는 고 빌리 그레이엄이 목사가 섬기던 최초의 교회인 WSBC(Western Springs Baptist Church)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그런 다음 그는 WSBC가 여전히 그의 아버지가 사용하던 강단을 유지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교회가 많이 성장하고 변했지만 원래의 교회 현관문과 기록물 관리실은 여전히 ​​그대로이고, 그들은 내 아버지가 사용했던 강단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이 교회에서 내 아버지는 'Songs In the Night'라는 프로그램으로 라디오 전도사역을 시작하셨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또한 그 당시에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위층 아파트를 임대했던 근처의 집에 들렀다. 부모님의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이 특별한 장소를 보고 전도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었던 것이 나에게는 축복이었다. 그때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너무나 분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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