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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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
코리안 저널 미국 텍사스 주간지 2024년11월22일 게재 내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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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jhou.com/%eb%8f%85%ec%9e%90%ea%b8%b0%ea%b3%a0-%ec%9d%b4%ed%9b%88%ea%b5%ac%ec%9d%98-%eb%8f%85%ec%84%9c%eb%a6%ac%eb%b7%b0-%ed%96%89%eb%b3%b5%ec%9d%b4%eb%9e%80-%ec%a0%80-%eb%a9%80%eb%a6%ac-%ec%9e%88%eb%8a%94/
돈이 많은 부자이거나 명예와 권력을 가진자가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니다. 비록 가진 것이 풍족하지 않고 어떤 명예와 권력이 없어도 그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자도 많이 있다.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하고 소중하지 않았던 것들을 아껴 주며 당신과 함께 행복하고 싶다. 우리가 서로의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이 모든 걸음이 행복이라 생각하면 모든 순간이 행복일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 라는 책을 쓴 일홍(정지은) 저자이다. 이책은 부크럼(BOOKRUM)에서 출판하였으며 총 4부 144개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에서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어디에도 행복은 없고, 지금 무엇이든 행복이라 느낄 수 있다면,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며 살아가려 한다. 지금 이 순간에 놓인 행복을 찾아낼 수 있다면 그곳에 있는 나와 당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언제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레도 되나 싶을 정도로.” 라고 한다. 그렇다 행복이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서로 인정해 주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 갈 수가 있다면 바로 지금 내가 행복하게 살아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책 본문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에서 “미워하고 슬퍼하고 고통받을 바에 일 초씩이라도 한 번씩이라도 더 감사하자 설득하며 사는 것. 그런 나의 생애 가치를 느끼는 것. 타인의 시선도, 바같의 소음도, 당장의 고난도 다 소용없다. 지금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그게 행복이다. 그게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이다.”라고 한다.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결코 그 마음이 행복 할 수가 없다. 슬픔,고통 가운데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해 질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나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된다면 그게 바로 행복한 삶인 것이다.
‘사랑하자, 오늘도’ 에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좋아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내 마음이 온전해야 한다. 피곤하고 지칠 땐 없던 불만도 생기는 것처럼, 여유를 품고 너그러운 시선으로 살아갈 땐 세상이 살 만한 곳으로 바뀐다.” 라고 한다. 피곤하고 지칠때면 불평과 불만이 터져 나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지친 마음을 추스리고 살아 가면서 누군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행복이 다시 찾아올 것이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법’에서 “가깝고 아끼는 사람이 있다면 특별히 뭔가를 해 주는 것보다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게 먼저다. 칭찬 열 번보다 비난 한번 안 하는 게 낫고, 가까워지려 달려가는 것보다 힘을 풀고 천천히 걸어가는 게 낫다. 여러 번 베푸는 호의보단 하지 말아야 하 는 행동 하나 안 하는 게 윤택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훨씬 도움 되는 일이다.” 라고 한다. 부부사이나 친구관계 또는 공동체에서 누군가에에 아무리 베풀고 좋은 일을 많이 하여도 한번 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이 생겨 버리면 그동안 잘 했던 것이 아무 소용 없이 나쁜 관계로 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잘해 주려고 많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는 게 참으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테레사 효과’ 에서 “내 마음 편하고자 했던 나눔이 함께 행복해지고자 하는 진실한 소망으로 변한다. 실로 봉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타인에 대한 신뢰가 높다고 한다. 심리적 안녕감, 만족감, 행복감 하물며 엔드로핀이 세 배 이상 증가하고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타인을 돕는 행위다.”라고 한다. 누군가로부터 무엇을 받을 때도 좋지만 누군가에게 뭔가를 줄 수 있을 때가 더욱 행복한 원리를 우리는 깨달으며 살아가야 하겠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남을 도울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 삶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린 다르기 때문에 닮아 간다’ 에서 “든든한 사랑을 하려면 잘 맞춰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지켜 주는 것도 중요하다. 다름과 불편을 적당히 수용하고 맞춰 가며 서로의 고유함을 지켜 내는 숱한 과정. 서로의 다름을 잃지 않도록 지켜 내는 것. 상대에게 모두 맞춰 주려 나를 바꾸거나 상대가 나를 위해 모두 맞추길 원하는 것이 아니라 너는 너답게, 나는 나답게 조화를 이루는 것.” 이라고 한다. 참으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사람이 태어날 때에 각자의 개성이 다르고 성격 차이도 많이 다른 상태이다. 그런데 그 다른 것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바꾸어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늘 피곤하고 삶이 힘들 것이다. 그러나 태어 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그 개성과 성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상호 맞추어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자들은 오랫동안 좋은 관계로 행복한 삶을 유지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 꾸고 그렇게 살기를 바라면서도 그렇지 못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경우를 많이 볼 수가 있다. 너무 멀리 바라보고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가지고 그 행복을 가지려고 하는 자들에게는 결코 행복이 가까이 다가 오지 않게 되는 것이다. 행복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그리고 자신의 마음 속에서 우러러 나오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욕심을 내려 놓고 상대방을 인정해 주고,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나에게 있는 재능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하고 섬기며 살아갈 때에 그 행복이 나와 나의 주위에 머물게 될 것이다.
이훈구 ( G2G선교회 대표 ), g2gmission@hotmail.com
저서: < 크리스천 자녀 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 >
<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
코리안 저널 미국 텍사스 주간지 2024년11월22일 게재 내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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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은 부자이거나 명예와 권력을 가진자가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니다. 비록 가진 것이 풍족하지 않고 어떤 명예와 권력이 없어도 그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자도 많이 있다.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하고 소중하지 않았던 것들을 아껴 주며 당신과 함께 행복하고 싶다. 우리가 서로의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이 모든 걸음이 행복이라 생각하면 모든 순간이 행복일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 라는 책을 쓴 일홍(정지은) 저자이다. 이책은 부크럼(BOOKRUM)에서 출판하였으며 총 4부 144개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에서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어디에도 행복은 없고, 지금 무엇이든 행복이라 느낄 수 있다면,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며 살아가려 한다. 지금 이 순간에 놓인 행복을 찾아낼 수 있다면 그곳에 있는 나와 당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언제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레도 되나 싶을 정도로.” 라고 한다. 그렇다 행복이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서로 인정해 주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 갈 수가 있다면 바로 지금 내가 행복하게 살아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책 본문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에서 “미워하고 슬퍼하고 고통받을 바에 일 초씩이라도 한 번씩이라도 더 감사하자 설득하며 사는 것. 그런 나의 생애 가치를 느끼는 것. 타인의 시선도, 바같의 소음도, 당장의 고난도 다 소용없다. 지금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그게 행복이다. 그게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이다.”라고 한다.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결코 그 마음이 행복 할 수가 없다. 슬픔,고통 가운데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해 질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나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된다면 그게 바로 행복한 삶인 것이다.
‘사랑하자, 오늘도’ 에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좋아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내 마음이 온전해야 한다. 피곤하고 지칠 땐 없던 불만도 생기는 것처럼, 여유를 품고 너그러운 시선으로 살아갈 땐 세상이 살 만한 곳으로 바뀐다.” 라고 한다. 피곤하고 지칠때면 불평과 불만이 터져 나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지친 마음을 추스리고 살아 가면서 누군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행복이 다시 찾아올 것이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법’에서 “가깝고 아끼는 사람이 있다면 특별히 뭔가를 해 주는 것보다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게 먼저다. 칭찬 열 번보다 비난 한번 안 하는 게 낫고, 가까워지려 달려가는 것보다 힘을 풀고 천천히 걸어가는 게 낫다. 여러 번 베푸는 호의보단 하지 말아야 하 는 행동 하나 안 하는 게 윤택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훨씬 도움 되는 일이다.” 라고 한다. 부부사이나 친구관계 또는 공동체에서 누군가에에 아무리 베풀고 좋은 일을 많이 하여도 한번 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이 생겨 버리면 그동안 잘 했던 것이 아무 소용 없이 나쁜 관계로 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잘해 주려고 많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는 게 참으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테레사 효과’ 에서 “내 마음 편하고자 했던 나눔이 함께 행복해지고자 하는 진실한 소망으로 변한다. 실로 봉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타인에 대한 신뢰가 높다고 한다. 심리적 안녕감, 만족감, 행복감 하물며 엔드로핀이 세 배 이상 증가하고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타인을 돕는 행위다.”라고 한다. 누군가로부터 무엇을 받을 때도 좋지만 누군가에게 뭔가를 줄 수 있을 때가 더욱 행복한 원리를 우리는 깨달으며 살아가야 하겠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남을 도울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 삶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린 다르기 때문에 닮아 간다’ 에서 “든든한 사랑을 하려면 잘 맞춰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지켜 주는 것도 중요하다. 다름과 불편을 적당히 수용하고 맞춰 가며 서로의 고유함을 지켜 내는 숱한 과정. 서로의 다름을 잃지 않도록 지켜 내는 것. 상대에게 모두 맞춰 주려 나를 바꾸거나 상대가 나를 위해 모두 맞추길 원하는 것이 아니라 너는 너답게, 나는 나답게 조화를 이루는 것.” 이라고 한다. 참으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사람이 태어날 때에 각자의 개성이 다르고 성격 차이도 많이 다른 상태이다. 그런데 그 다른 것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바꾸어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늘 피곤하고 삶이 힘들 것이다. 그러나 태어 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그 개성과 성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상호 맞추어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자들은 오랫동안 좋은 관계로 행복한 삶을 유지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 꾸고 그렇게 살기를 바라면서도 그렇지 못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경우를 많이 볼 수가 있다. 너무 멀리 바라보고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가지고 그 행복을 가지려고 하는 자들에게는 결코 행복이 가까이 다가 오지 않게 되는 것이다. 행복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그리고 자신의 마음 속에서 우러러 나오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욕심을 내려 놓고 상대방을 인정해 주고,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나에게 있는 재능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하고 섬기며 살아갈 때에 그 행복이 나와 나의 주위에 머물게 될 것이다.
이훈구 ( G2G선교회 대표 ), g2gmission@hotmail.com
저서: < 크리스천 자녀 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 >
<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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