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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성공을 논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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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성공을 논할 자격이 없다]

코리안 저널 미국 텍사스 주간지 2025년3월13일 게재 내용 공유
( 원본을 보실려면 아래 웹사이트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독자기고 / 이훈구의 독서리뷰]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성공을 논할 자격이 없다 – Korean Journal Houston -
https://kjhou.com/%eb%8f%85%ec%9e%90%ea%b8%b0%ea%b3%a0-%ec%9d%b4%ed%9b%88%ea%b5%ac%ec%9d%98-%eb%8f%85%ec%84%9c%eb%a6%ac%eb%b7%b0-%ea%b0%90%ec%82%ac%eb%a5%bc-%eb%aa%a8%eb%a5%b4%eb%8a%94-%ec%82%ac%eb%9e%8c%ec%9d%80/

화상으로 보실 분은 아래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가 임ㅅ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68UWcvwKYI&t=2s


사람이 아무리 자신이 하고 싶은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하려고 하여도 자신의 생각과 뜻대로 잘 되지않는 경우를  많이 볼 수가 있다. 여기 한 사람도 바로 그런 경험이 있었던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하고 싶어서 학교에 모든 절차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미국 대사관에 미국 유학을 위한 비자 신청을 하였지만 이유도 모르고 거절을 당하여 미국 유학을 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우연하게 은행에 들러서 볼일을 보다가 뉴질랜드의 학교 홍보 관련 작은 정보를 찾게 되면서 미국이 아닌 뉴질랜드에 가서 자신이 하고 싶던 신학을 공부를 하게된다. 그러나 신학 공부를 하였지만 목회의 길로 가지 않고 다시 미국으로 이주하여 생업을 위해 처음엔 청소 등의 일을 하면서 전문직으로의 커리어를 찾다가 보험업에 입문하게 되었다. 지금은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책을 여러권 쓴 작가가 된 대니리가 지은 <내 인생을 바꾼 감사의 힘> 이란 책은 미다스북스 출판사에서 출판하였으며 4장 33개 소제목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이 책을 읽고 감사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깨닫게 되었고 우리들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느낌이 와서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책 본문의 ‘감사의 나비효과’에서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불평하기보다 이미 가진 것들에 감사할 때 나타나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감사의 대상은 비록 작은 것이어도 상관없다. 감사하는 습관을 지녀보라.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해보라.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 더 많은 감사해야 할 것들이 절로 찾아오게 된다. 그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다.” 라고 하고있다. 자신이 가지지 않은 것을 가질려고 불평하면서 욕심을 내는 사람은 늘 불행한 삶을 살아 갈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할 때에 그 삶은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감사할 제목들이 점점 더 많아지게 되는 원리를 깨달게 될 때에 감사의 풍년이 늘 함께 할 것이다.

책 본문의 ‘감사란 무엇일까’ 에서 “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대하여 진정한 감사를 떠올리는 순간 승리감에 빠질 때와 같은 감정 상태가 된다고 한다. 승리의 순간에 엔도르핀보다 4,000배나 더 강한 다이돌핀이 나온다고 한다. 이에 비해 엔드로핀은 단순히 기쁘거나 기분 좋을 때만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감사의 순간에 갖게 되는 감정은 그만큼 탁월한 것이다. 신체적으로도 감사야말로 사람들이 가장 손쉽게 행복으로 들어가는 방법인 것이다.”라고 하고있다. 아주 화가 나서 크게 분노하거나 누구를 크게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스트레스가 찾아와서 우리 몸속에서 아드로날린이 생성되어서 암을 유발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그러나 기분이 좋아서 크게 웃으면 우리 몸속에서 엔드로핀이라는 호르몬이 생성되어서 암세포를 죽이거나 억제하는 역할을 해 준다.  그런데 뭔가 감동과 감격이 와서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생기게 되면 다이돌핀이라는 호르몬이 우리 몸 속에서 생성되는데 이 다이돌핀은 에드로핀 보다 4,000배의 강력한 효과가 있는 호르몬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우리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알 수가 있는 것이다.

‘감사를 인지하는 실험들’에서 “통계에 의하면 감사하는 사람들은 평균 수명이 9년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그리고 감사하며 학창시절을 보낸 대학생들을 추적한 결과 16년 뒤의 연평균 수입이 2만5천 달러나 더 높았다고 한다. 이 밖에도 심장 이식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 후 결과에 의하면 감사가 환자들의 신체적 및 정신적 건강과도 밀접한 긍정적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라고 하고있다. 매사에 불평과 불만이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과 좋은 유대관계를 가지는 것이 쉽지않다. 그러면 우울해지고 쉽게 화를 내는 성격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친구들도 멀어져가게 된다. 반면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는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게 되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고 싶은 자가 되어서 주변에 친구가 많게된다. 나이가 들면 무엇보다도 주위에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는게 아주 중요하다. 결국 긍정적인 사고로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장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감사하는 삶의 방식’에서 “때로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불필요하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함으로써 괜히 힘들게 만들기도 한다. 무분별한 비교의식은 사람의 마음을 그야말로 죽을 지경으로까지 몰고 간다. 그렇지만 감사는 비교의식이 마음에 스며들어 힘들 때조차도 해독제 역할을 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삶을 다시금 인정하게 만들고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도 올바른 기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고 하고있다. 그렇다 괜히 타인과 나를 비교할 필요가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자신에게 감사하고 자신을 아껴 주는 마음으로 살아 갈 때에 미래는 더욱 밝을 것이다.

‘일상의 감사 에너지를 위한 연습’에서 “다음과 같이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분명히 크나큰 긍정적 변화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1. 의도적으로 매일 감사로 하루를 시작한다. 2. 하루를 마감하면서 자신이 감사한 것들을 기록한다. 3. 현제의 순간에 주의를 기울여 집중한다. 4. 되도록 우울한 것들을 떨쳐내고 감사가 자신의 안에 머물도록 한다. 5. 타인에게 무언가를 해줄 때는 애정을 담아 행한다. 6. 모든 것에 감사한다. 설사 감사가 어려운 경우라도 장차의 삶에 어떻게 변형되어 나타날지 아직 알 수가 없으므로 감사하도록 노력한다.”

그리고 책 본문의 ‘조건없는 감사’에서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성공을 논할 자격이 없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은 감사의 이유에 상관없이 매일 감사의 씨앗을 심는다. 아무것도 심지 않는 사람이 좋은 걸 기대하는 것과 같은 코미디가 없다. 감사를 심는 사람만이 더 큰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비밀이 바로 여기에 있다” 라고 하고있다. 좋은 열매를 많이 얻기 위해서는 과일 나무를 심고 그 심은 나무에 물과 거름을 풍부하게 주어야 한다. 물도 주지 않고 아무 거름도 주지 않고 맛있고 좋은 열매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우리 몸을 하나의 나무와 비교 한다면, 육체적으로 건강하기 위해서는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적절한 운동을 하면 된다. 그리고 정신적으로 건강을 위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감사하는 생활을 할 때에 진정으로 몸과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좋은 열매를 기대할 수가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범사에 감사하므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자에게 찾아오는  행복한 인생여정을 걸어가고 있는자라고 할 수 있겠다.

 이훈구 장로  ( G2G선교회 ) g2gmission@hotmail.com
저서:  < 크리스천 자녀 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 >   
          <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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