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잃지 않도록 늘 조심하며 살아가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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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저널 미국 텍사스 주간지 2025년5월9일 게재 내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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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 이훈구의 독서리뷰]
“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잃지 않도록 늘 조심하며 살아가야 하겠다 ”
https://kjhou.com/%eb%8f%85%ec%9e%90%ea%b8%b0%ea%b3%a0-%ec%9d%b4%ed%9b%88%ea%b5%ac%ec%9d%98-%eb%8f%85%ec%84%9c%eb%a6%ac%eb%b7%b0-%eb%a7%90-%ed%95%9c%eb%a7%88%eb%94%94%eb%a1%9c-%eb%aa%a8%eb%93%a0-%ea%b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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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McxUHhYr7s&t=76s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직업인이자,주부,엄마,아내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워킹맘에게 자녀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많이 힘들어하던 때가 있었다. 왜냐하면 그녀의 딸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했던 것이다. 열 손가락을 모두 잘근잘근 씹어 손톱이라는 것을 깍을 필요가 없었다고 한다. 게다가 아이의 성적이 늘 60-70점으로 평균 이하였던 것이다. 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는 엄마로서 자녀가 이렇게 성적이 좋지 않은 상태를 계속 그대로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속으로 부글부글 끓어 오른 심정이 아이에게 전달이 되어서 그 결과 물어뜯어서 다 닿아버린 딸의 손톱이였다.
그러던 중에 집앞에 있는 도서관에 가서 많은 책들을 빌려서 보기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공부하는 것을 강요하기 보다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의 갈등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수영과 미술,음악활동을 하게 하였다. 그 결과 아이는 아주 흥미롭게 하게 되었으며 아이도 엄마를 따라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엄마는 하루의 일과에 감사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하게 되면서 아이도 따라하게 되고 아이는 결국 손톱 물어 뜯는 습관이 없어지고 성적도 상위권으로 올라간 사례를 이야기해 주며 감사일기를 소개하는 책이 있다. 쌤앤파커스에서 출판하였으며 저자 양경윤이 쓴 <한 줄기의 기적, 감사일기>이다.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느낌이 와서 그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책 본문의 소제목 '알면 보이고 보이면 감사하고' 에서 “저는 감사일기를 쓰면서 저 자신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세계와 외부세계가 연결되면서 그동안 간과하고 살았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감사일기로 자기대화를 하면 할수록 저는 스스로 얌체인지 아닌지 반성했고, 남은 물론이고 저 자신에게도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고있다.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을 아이에게 전달이 되면서 아이가 손톱을 물어 뜯는 현상이 왔지만 감사일기를 쓰시 시작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상대방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볼 수가 있는 모습이다. 나도 앞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상처를 주지 않는 삶을 살아가도록 늘 노력 하며 살아가기를 다짐을 해 본다.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얻거나 잃거나' 에서 “100-1=0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경영학이나 범죄학에서 많이 인용되는 법칙입니다. 100-1=0은 100가지를 다 잘했어도 사소한 하나를 놓치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뜻입니다. 저는 평생 성실히 살았습니다. 100의 노력을 다 했다고 자부하며 살았지요. 그런데 단 하나를 놓쳐서 그 모든 노력을 0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하나가 뭘까요? 말입니다.” 라고 하고있다. 누군가에게 아무리 잘하고 좋은 관계로 유지가 되더라도 한번 말을 잘못하여 큰 실수를 하게 되면 그동안 잘 하였던 모든것이 아무 의미가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잃지 않도록 늘 조심하며 살아가야 하겠다.
'나이 오십에 무슨 꿈이냐고?' 에서 “감사일기와 독서는 저에게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제가 삶에 더 집중하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제가 있는 자리는 언제나 똑 같았지만,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하면서 나 자신을 찾아나갈 것인가를 생각해보기 시작했습니다. 내 꿈은 무엇인가?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은 어느 방향인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고민하자 제가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 꿈, 목표 소망 같은 것이 생겼습니다.”라고 하고있다. 나이가 들어도 꿈과 비젼이 있는 삶은 그 삶이 아주 활력이 넘치고 즐거운 삶이 될 것이다. 감사일기와 독서를 통하여 자신의 꿈과 목표 소망을 찾아가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느껴진다. 우리모두 자신의 꿈을 찾아서 더욱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에필로그의 '자신을 성찰하는 풍요로운 삶으로'에서 “산다는 것은 언제나 갈등의 연속입니다. 마음 속에 갈등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극소수의 행운아가 존재할 수도 있지만, 그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모르는 자신만의 갈등을 가지고 삽니다. 감사일기는 갈등이 끊이지 않는 우리에게 삶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도구입니다.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의 소중한 역사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꾸도록 도와줍니다.” 라고 하고있다. 지금까지 감사일기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다면 이 기회에 감사일기를 한번 써 보시면 어떠하실 지요? 감사일기를 꾸준하게 쓰게되면 그 삶이 변화되어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여정이 될 것이다.
이훈구 장로 ( G2G선교회 ) g2gmission@hotmail.com
저서: < 크리스천 자녀 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 >
<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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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 이훈구의 독서리뷰]
“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잃지 않도록 늘 조심하며 살아가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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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McxUHhYr7s&t=76s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직업인이자,주부,엄마,아내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워킹맘에게 자녀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많이 힘들어하던 때가 있었다. 왜냐하면 그녀의 딸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했던 것이다. 열 손가락을 모두 잘근잘근 씹어 손톱이라는 것을 깍을 필요가 없었다고 한다. 게다가 아이의 성적이 늘 60-70점으로 평균 이하였던 것이다. 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는 엄마로서 자녀가 이렇게 성적이 좋지 않은 상태를 계속 그대로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속으로 부글부글 끓어 오른 심정이 아이에게 전달이 되어서 그 결과 물어뜯어서 다 닿아버린 딸의 손톱이였다.
그러던 중에 집앞에 있는 도서관에 가서 많은 책들을 빌려서 보기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공부하는 것을 강요하기 보다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의 갈등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수영과 미술,음악활동을 하게 하였다. 그 결과 아이는 아주 흥미롭게 하게 되었으며 아이도 엄마를 따라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엄마는 하루의 일과에 감사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하게 되면서 아이도 따라하게 되고 아이는 결국 손톱 물어 뜯는 습관이 없어지고 성적도 상위권으로 올라간 사례를 이야기해 주며 감사일기를 소개하는 책이 있다. 쌤앤파커스에서 출판하였으며 저자 양경윤이 쓴 <한 줄기의 기적, 감사일기>이다.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느낌이 와서 그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책 본문의 소제목 '알면 보이고 보이면 감사하고' 에서 “저는 감사일기를 쓰면서 저 자신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세계와 외부세계가 연결되면서 그동안 간과하고 살았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감사일기로 자기대화를 하면 할수록 저는 스스로 얌체인지 아닌지 반성했고, 남은 물론이고 저 자신에게도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고있다.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을 아이에게 전달이 되면서 아이가 손톱을 물어 뜯는 현상이 왔지만 감사일기를 쓰시 시작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상대방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볼 수가 있는 모습이다. 나도 앞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상처를 주지 않는 삶을 살아가도록 늘 노력 하며 살아가기를 다짐을 해 본다.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얻거나 잃거나' 에서 “100-1=0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경영학이나 범죄학에서 많이 인용되는 법칙입니다. 100-1=0은 100가지를 다 잘했어도 사소한 하나를 놓치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뜻입니다. 저는 평생 성실히 살았습니다. 100의 노력을 다 했다고 자부하며 살았지요. 그런데 단 하나를 놓쳐서 그 모든 노력을 0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하나가 뭘까요? 말입니다.” 라고 하고있다. 누군가에게 아무리 잘하고 좋은 관계로 유지가 되더라도 한번 말을 잘못하여 큰 실수를 하게 되면 그동안 잘 하였던 모든것이 아무 의미가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잃지 않도록 늘 조심하며 살아가야 하겠다.
'나이 오십에 무슨 꿈이냐고?' 에서 “감사일기와 독서는 저에게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제가 삶에 더 집중하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제가 있는 자리는 언제나 똑 같았지만,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하면서 나 자신을 찾아나갈 것인가를 생각해보기 시작했습니다. 내 꿈은 무엇인가?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은 어느 방향인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고민하자 제가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 꿈, 목표 소망 같은 것이 생겼습니다.”라고 하고있다. 나이가 들어도 꿈과 비젼이 있는 삶은 그 삶이 아주 활력이 넘치고 즐거운 삶이 될 것이다. 감사일기와 독서를 통하여 자신의 꿈과 목표 소망을 찾아가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느껴진다. 우리모두 자신의 꿈을 찾아서 더욱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에필로그의 '자신을 성찰하는 풍요로운 삶으로'에서 “산다는 것은 언제나 갈등의 연속입니다. 마음 속에 갈등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극소수의 행운아가 존재할 수도 있지만, 그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모르는 자신만의 갈등을 가지고 삽니다. 감사일기는 갈등이 끊이지 않는 우리에게 삶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도구입니다.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의 소중한 역사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꾸도록 도와줍니다.” 라고 하고있다. 지금까지 감사일기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다면 이 기회에 감사일기를 한번 써 보시면 어떠하실 지요? 감사일기를 꾸준하게 쓰게되면 그 삶이 변화되어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여정이 될 것이다.
이훈구 장로 ( G2G선교회 ) g2gmission@hotmail.com
저서: < 크리스천 자녀 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 >
<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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