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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은심정입니다..제발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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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고싶은 심정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사업실패로 인해 와이프와 이혼 하며 7살 딸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모든게 무너지면서 하루 하루 세상 살아 간다는것이 정말 너무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형편이 여유치 않아 아이는 소아 갑상선 암으로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며 가입되어 있는 보험이 없어 당장 수술비와 치료 비용이 마련 되지 않아 너무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수술을 미루고 치료를 미루다 보니 아이 상태가 많이 악화 되어 서둘러 치료와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사업이 무너지면서 가족도,친하게 지냈던 지인들도 모두 제 전화는 수신거부를 해놓아 버렸고 그렇게 웃고 떠들고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이 저와 아이를 외면 해버렸습니다. 아이가 아직 나이가 어려 당장 옆을 떠날수도 없는 상황에 있기에 잠시나마 다녔던 직장도 퇴직을 한 상태 입니다. 당장 먹고 살기보다는 아이 치료가 너무 시급해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월세로 살고 있던 집은 월세가 5개월치 밀려 있는 상황이며 보증금으로 걸어놓았던 30만원은 월세가
밀려 한달치 월세로 처리되어 너무 답답한 상황에 있습니다. 가스비,전화비, 등등 모든 공과금이 현재 연체 되어 있고 당장 어떻게 살아야될지 막막 하기만 합니다 그 어린 아이 딸에서 나오는 말이.. 아빠 내가 아파서 미안해... 그래서 아빠가 힘들잖아.. 라며 울먹이는데 정말 가슴이 무너져 내리기만 합니다.. 이못난 부모가 돈이 없어 딸아이 치료도 받지 못하고 제데로된 환경에서도 생활 하지 못하게 해줘서 너무 마음이 아프기만 합니다.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주십시요
당장 생활하고있는 주거지에서 월세가 밀려 언제
집을 비워야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제발 아이가 치료와 수술을 받을수도록.. 도와주십시요..
제가 다시 세상에 나가 열심히 일을하며 아이를 반듯하게 잘 키울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당장에 제가 드릴것도 갚을길도 없지만 정말 열심히 살아 꼭 갚겠습니다. 아이가 다시..건강을 찾아 다시한번 건강하게 뛰어 놀수있도록 도와주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빌어봅니다..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은행 1002664669258 강*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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