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사랑받는 사람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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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저널 미국 텍사스 주간지 2025년5월22일 게재 내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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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 이훈구의 독서리뷰] “어딜가도 사랑받는 사람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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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딜가도 사랑받는 사람의 특징 ”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어하는 사람.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분명 좋은 일이 올거라는 걸 말해주고 싶어서 책을 펴냈다고 이야기하는 이슬비 작가가 쓴 책 < 당신에게 분명 좋은 일만 생길 거예요 > 라는 책은 다담북스에서 출판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로 한 삶의 지혜들이 이곳 저곳에 있어서 그 내용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책 본문의 소제목 '과거 따위'에서 “좋은 과거든 나쁜 과거든 과거에 매몰되어 있는 것은 좋지 않다. 언젠가 내가 거둔 크고 작은 성공에 대해 아무리 떠들어봤자 그런 일이 제 발로 찾아오는 일은 없을 것이며, 그것에 대해 열광해주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또 과거의 좋지 않은 시절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고해서 오늘의 내가 더 행복해지지도 않을 것이다. 과거는 당신이 믿는 것만큼 힘이 세지 않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어떤 과거는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라고 하고있다. 과거에 자신이 잘 나갔다고 아무리 자랑하여도 별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현재이고 또 아무리 과거에 어려운 일이 있었더라도 그 어려움이 디딤돌이 되어서 현재와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면 된다. 그러므로 과거에 머물고 살아가는 사람보다는 현재와 미래지향적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다.
'힘든 게 맞아' 에서 “누군가의 힘듦을 보고 별로 안 힘든 거라고 괜챦은 거라고만 말하기보단 ‘너는 실제로 정말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건 어떨까. 그게 정말로 어렵고 힘든 것이기 때문에 네가 지치는 거라고, 지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이다. 그러한 이성적이고도 현실적인 다정함이 무작정 좋은 말만 해주거나 괜쟎다고 말해주는 것보다 훨씬 힘이 세게 다가올 때가 있으니까.”라고 하고있다.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나는 누군가 힘드는 일이 생기면 뭐 그걸 가지고 그렇게 힘들어 하는냐고 말하면서 괜쟎다고 말해 준것 같다. 그러나 앞으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좀더 그 마음을 이해 해 주는 말을 해 주어야 하겠다는 마음이 들게해 주어서 감사하다.
'어딜가도 사랑받는 사람의 특징' 에서 “ 무언가를 주려한다. 오해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 기분 나쁠 만한 말은 참는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맞는 말이더라도 일단은 참고본다. 갑자기 충고 또는 비판을 듣는 일은 누구에게도 반갑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정 말해야 한다면, 조금의 준비 과정을 거쳐서 조심스럽게 말한다. 그리고 상대방을 파악하려 애쓴다. 언제 어디를 가도 사랑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의 마음 가장 밑부분에 언제나 배려를 기본으로 깔아둔다는 점이다. 사랑받길 원한다면 먼저 상대를 사랑해줄 준비를 해라. 그래야 사람들도 그를 알아채고내 곁으로 다가올테니까.”라고 하고있다. 나는 지금까지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직설적으로 너무 쉽게 한것 같아서 이 글이 나에게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 앞으로는 상대방에게 조금의 상처가 되는 말이라면 일단 참고 보는 습관으로 바꾸며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된다.
'보내주자' 에서 “사실 모든 관계는 유리처럼 약하고 덧없다. 얇은 유리잔을 떨어뜨리기 싫어 세게 붙잡으면 오히려 손안에서 깨져 버리고 만다. 그래서 나를 아프게 만들고 만다. 그렇게 나의 노력과 상관없이 깨어질 건 언젠가는 깨지고 떠나갈 것은 떠난다. 그러므로 관계에 너무 몰두하지 말자. 적당한 정성은 쏟아붓되 너무 집착하지는 말자. 우리 그렇게 보내줄 것은 보내주자.” 라고 하고있다. 보내줄 것은 보내 주는 연습을 잘 하며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 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너무 관계에 몰두 하면서 힘들어 하기보다는 좋은 관계로 유지가 어려운 관계라면 너무 붙들려고 애쓰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놓아주는 게 오히려 마음에 평안이 찾아올 것이란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지더라' 에서 “시간이 더 지나가고 보니 알겠더라. 시간은 많은 것을 데리고 가지만 동시에 강해진 마음이나 새로운 설렘처럼 많은 것을 가져다주기도 한다는 것을. 시간은 나를 울게 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내 오랜 눈물을 말려주기도 한다는 것을. 나쁜 기억들을 기억도 안 날 만큼 멀리 날려버려 주기도 한다는 것을.” 라고 하고있다.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잊어 버려야 하는 일들을 누구나 한,두가지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런 과거의 아픈 기억들을 오랫동안 간직하기 보다는 세월이 흐르듯이 그 시간의 강물속으로 그 아픈 기억들을 던져서 흘려보내고 새로운 삶을 되찾고 앞으로 전진해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다.
이훈구 장로 ( G2G선교회 )
저서: < 크리스천 자녀 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 >
<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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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 이훈구의 독서리뷰] “어딜가도 사랑받는 사람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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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딜가도 사랑받는 사람의 특징 ”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어하는 사람.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분명 좋은 일이 올거라는 걸 말해주고 싶어서 책을 펴냈다고 이야기하는 이슬비 작가가 쓴 책 < 당신에게 분명 좋은 일만 생길 거예요 > 라는 책은 다담북스에서 출판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로 한 삶의 지혜들이 이곳 저곳에 있어서 그 내용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책 본문의 소제목 '과거 따위'에서 “좋은 과거든 나쁜 과거든 과거에 매몰되어 있는 것은 좋지 않다. 언젠가 내가 거둔 크고 작은 성공에 대해 아무리 떠들어봤자 그런 일이 제 발로 찾아오는 일은 없을 것이며, 그것에 대해 열광해주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또 과거의 좋지 않은 시절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고해서 오늘의 내가 더 행복해지지도 않을 것이다. 과거는 당신이 믿는 것만큼 힘이 세지 않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어떤 과거는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라고 하고있다. 과거에 자신이 잘 나갔다고 아무리 자랑하여도 별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현재이고 또 아무리 과거에 어려운 일이 있었더라도 그 어려움이 디딤돌이 되어서 현재와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면 된다. 그러므로 과거에 머물고 살아가는 사람보다는 현재와 미래지향적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다.
'힘든 게 맞아' 에서 “누군가의 힘듦을 보고 별로 안 힘든 거라고 괜챦은 거라고만 말하기보단 ‘너는 실제로 정말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건 어떨까. 그게 정말로 어렵고 힘든 것이기 때문에 네가 지치는 거라고, 지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이다. 그러한 이성적이고도 현실적인 다정함이 무작정 좋은 말만 해주거나 괜쟎다고 말해주는 것보다 훨씬 힘이 세게 다가올 때가 있으니까.”라고 하고있다.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나는 누군가 힘드는 일이 생기면 뭐 그걸 가지고 그렇게 힘들어 하는냐고 말하면서 괜쟎다고 말해 준것 같다. 그러나 앞으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좀더 그 마음을 이해 해 주는 말을 해 주어야 하겠다는 마음이 들게해 주어서 감사하다.
'어딜가도 사랑받는 사람의 특징' 에서 “ 무언가를 주려한다. 오해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 기분 나쁠 만한 말은 참는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맞는 말이더라도 일단은 참고본다. 갑자기 충고 또는 비판을 듣는 일은 누구에게도 반갑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정 말해야 한다면, 조금의 준비 과정을 거쳐서 조심스럽게 말한다. 그리고 상대방을 파악하려 애쓴다. 언제 어디를 가도 사랑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의 마음 가장 밑부분에 언제나 배려를 기본으로 깔아둔다는 점이다. 사랑받길 원한다면 먼저 상대를 사랑해줄 준비를 해라. 그래야 사람들도 그를 알아채고내 곁으로 다가올테니까.”라고 하고있다. 나는 지금까지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직설적으로 너무 쉽게 한것 같아서 이 글이 나에게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 앞으로는 상대방에게 조금의 상처가 되는 말이라면 일단 참고 보는 습관으로 바꾸며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된다.
'보내주자' 에서 “사실 모든 관계는 유리처럼 약하고 덧없다. 얇은 유리잔을 떨어뜨리기 싫어 세게 붙잡으면 오히려 손안에서 깨져 버리고 만다. 그래서 나를 아프게 만들고 만다. 그렇게 나의 노력과 상관없이 깨어질 건 언젠가는 깨지고 떠나갈 것은 떠난다. 그러므로 관계에 너무 몰두하지 말자. 적당한 정성은 쏟아붓되 너무 집착하지는 말자. 우리 그렇게 보내줄 것은 보내주자.” 라고 하고있다. 보내줄 것은 보내 주는 연습을 잘 하며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 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너무 관계에 몰두 하면서 힘들어 하기보다는 좋은 관계로 유지가 어려운 관계라면 너무 붙들려고 애쓰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놓아주는 게 오히려 마음에 평안이 찾아올 것이란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지더라' 에서 “시간이 더 지나가고 보니 알겠더라. 시간은 많은 것을 데리고 가지만 동시에 강해진 마음이나 새로운 설렘처럼 많은 것을 가져다주기도 한다는 것을. 시간은 나를 울게 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내 오랜 눈물을 말려주기도 한다는 것을. 나쁜 기억들을 기억도 안 날 만큼 멀리 날려버려 주기도 한다는 것을.” 라고 하고있다.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잊어 버려야 하는 일들을 누구나 한,두가지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런 과거의 아픈 기억들을 오랫동안 간직하기 보다는 세월이 흐르듯이 그 시간의 강물속으로 그 아픈 기억들을 던져서 흘려보내고 새로운 삶을 되찾고 앞으로 전진해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다.
이훈구 장로 ( G2G선교회 )
저서: < 크리스천 자녀 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 >
<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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