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사랑체 교회. 사도행전 공부 #2.1. 율법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행 1:6; 갈 5:6. 박창형 목사 (2023년 7월 22일) > 살롬 게시판 | KCMUSA

주는 사랑체 교회. 사도행전 공부 #2.1. 율법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행 1:6; 갈 5:6. 박창형 목사 (2023년 7월 22일) > 살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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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Km8e7GahT0

사도 행전과 4 복음서는 모두 80-90년 경에 쓰여진 글들입니다. (마가 복음은 70년 경) 주후 66년-70년에 이스라엘이 로마를 대항한 결과로 예루살렘이 함락 된 후 기독교의 다수가 된 이방인 교인들은 바울 서신 등을 중심으로 기독교의 과거를 되 돌아 본 후, 야고보와 12 제자들이 예수님의 정체에 대하여 잘 못된 알고 잘 못된 복음을 전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결과로 "이방인도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마는가?"라는 중요한 이슈에 대한 혼란에 빠져 있던 교회는 바울이 지켜 낸 순수 복음과 12 제자들이 전했던 오염된 복음을 구분 짖고 기독교는 율법을 지켜서는 안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이 사실을 교회에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4 복음서와 사도 행전을 저술하게 된 것입니다. 현대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율법에 대한 지식은 후에 천주교가 교회 운영 및 부의 축적을 목적으로 율법을 다시 교회에 끌여 들여 오면서 만들어 낸 교리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유일한 계명을 주셨습니다. 오늘 날 교회는 '율법에 근거한' 종교 활동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웃(가족, 직장 동료, 교회에서 만나는 형제 자매 등) 사랑 실천은 다소 외면함으로 가정과 직장과 사회는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경에 근거한 기독교의 율법에 대한 입장과 교회가 실천해야 하는 사명에 대하여 살펴 봅니다.  충격적이거나 도전이 되는 내용일 수 있으나 성경이 전해 주는 진리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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