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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훈목사] 윤리 실종 by 데이비드 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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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사람으로부터 감추려고 하고 죄의식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에게 드려내려고 한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수치심의 노예가 되지 말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실까라는 거룩함을 추구하는 이 되라 잘못된 대상에 대한 애정함이 우상숭배고 잘못된 대상에 대한 적대심이 불신앙이다 주님을 가까이 사랑하고 자아를 멀리하라 자아사랑이 주님 사랑되는 곳이 십자가다 겸손이 큰 교만 가리는 작은 가면이 될 수 있다

교회는 자기 만족 추구함을 포기하고 회개하라 자기부인 안하면 죄향할 적개심 주님을 향한다 자아여 교회여 자신을 우주 중심에서 몰아내라 십자가의 그리스도께 영광의 보좌를 내 드리라 하나님의 존귀영광 심판 거룩 사랑을 찬양하라 구원된 양심은 종교로도 길들이지 못하며 도덕과 명상과 선행으로 만족하지 못한다 종교는 자아가 실패해도 선하다고 보지만 복음은 자아가 거룩해도 부패했다고 본다 자아를 기준으로 삼고 자아를 신뢰하기에 윤리와 종교는 죄와 위선으로 채워져있다 종교적 계율 위반에는 호들갑을 떨면서도 자아라는 거대 우상에 대해서는 자비롭다

사람은 살인 사기 간음에서 죄악을 찾지만 죄는 성공한 종교적 자아안에 숨어서 있다 죄의 권능아래 회개와 죄짓기를 반복하며 행악과 후회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이 마음이라 성령역사로 십자가에 매일 죽어야만 산다 성경이 말하는 죄 기준은 하나님과 그분과 관계지만 포스트모던 사회의 죄 기준은 자아와 자신과 관계다 죄는 모든 것 본질인 관계를 파괴하는 분열과 불화니 신자는 바른 관계위해 윤리적이면서 정의로워야한다 종교적 인간은 만족을 위해 살아가고 복음의 사람은 구원을 위해 살아간다 구원은 이미 이루어놓은 과거 경험도 앞으로 이뤄가야 할 미래평가도 아닌 주님과 현재 관계이니 예수만 좇으라 -----------------------------------------

출판사서평

도덕불감증에 걸린 현대사회와 교회에 대한 분석과 대안을 제시한 데이비드 웰스 4부작 시리즈 『윤리실종』. 왜 복음주의 교회가 반드시 도덕적 비전을 회복해야 하는지 강도 높게 역설하고 있다. 특히 도덕적으로 지탄받고 있는 한국 교회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한 열쇠를 제공한다. 단순히 문화적이며 신학적인 양념을 뿌려 놓은 도덕적 통찰력이 아닌 실제적인 도덕적 통찰력을 제시했다.

 목차

1장 복음주의 교회에 공존하고 있는 두 가지 영성 2장 윤리와 방종과 법 3장 현대 문화가 만들어 낸 자화상 4장 심리치료 만능주의의 등장 5장 현대인의 도덕적 모순 6장 윤리 실종된 사회에서의 교회의 시대적 소명 지은이 데이비드웰스 우리시대에 가장 뛰어난 기독교 지성 가운데 한 사람이다.

신학과 교회사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 과학의 여러 학문 분얄르 종횡무진 넘나들며, 우리 시대에 세속적 문화와 복음주의 교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드의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 웰스의 대표작으로는 4부작 『신학실종』(No Place for Truth), 『거룩하신 하나님』(God in the Wasteland), 『윤리실종』(Losing Our Virtue), 『위대하신 그리스도』(Above All Earthly Pow'rs)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현재 고든 콘웰 신학교의 조직신학 및 역사신학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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