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훈목사] 홀리스피리트 by A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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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인격적이신 분으로, 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성부와 성자와 동격의 인격이심을 강조한다. 성령으로 충만한 삶은 해도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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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진정한 하늘 음성을 고대하는 한국 교회 독자들에게 매번 천둥 같고 불 같은 메시지가 되어주는 규장의 토저 마이티 시리즈(Tozer Mighty Series)! 드디어 그 여섯 번째 책 「Holy Spirit 홀리 스피리트」(규장刊)가 출간되었다.
성령님의 임재와 성령 충만을 구하며, 성령님의 능력이 함께하는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면 성령님을 알고, 성령님을 체험하고, 그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는 일을 지극히 열망하게 된다.
냉랭하고 능력이 없는 현대 교회를 성령으로 뜨겁게 하며, 세상의 영향보다 성령님의 강력한 영향을 받는 교회, 오순절 성령 강림과도 같은 성령님의 임재가 있는 부흥하는 한국교회를 희망하는 그리스도인, 내 안에 하나님, 내 안에 성령님을 모시고 기독교의 진정한 능력을 경험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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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 토저의 전작 「이것이 성령님이다」를 읽고 올곧은 ‘성령론’을 경험한 독자, 성령님과 더욱 내밀히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기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주는 유익은 더욱 남다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성령님에 관한 264가지 진실, 토저의 강력한 성령님 증언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님의 학교에서 배운 사람’ 토저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성령님을 묵상하며 그것을 자기 삶에 적용하고, 기도하고, 실천해보라.
성령님에 대한 토저의 통합적인 이해와 성찰, 그의 깊이 있는 영성으로 다시 한번 한국교회의 현실을 직시하도록 도전받으며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강력한 경건자료이자 묵상집, 성령님에 관한 주제별 필독서로, 선물용(양장본)으로도 좋다.
이 책은 모두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기름부으심’,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에 비례하여 우리에게 기름부음을 허락하신다.
2부 ‘임재’, 성령님이 임재하시면 우리의 최종적인 관심은 하늘의 것, 영원한 세계를 확신하고 사랑하게 된다.
3부 ‘눙력’, 하나님을 향한 굶주림과 목마름으로 가득한 사람들에게 성령님은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능력으로 예배에 활력을, 부흥의 바람을 불어넣으신다.
4부 ‘인도’, 지혜와 지식의 영이신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야 은혜로운 임재를 경험하게 된다.
5부 ‘사랑’, 토저는 성령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절절히 강조한다.
6부 ‘복’에서는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구속, 긍휼과 계시, 영생 그리고 성령님의 내주하심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적인 복임을 역설한다.
이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것,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성령님이 주시는 진정한 능력이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그 성령님을 간절히 열망하게 될 것이다.
【 추천의 글 】
토저와 그의 책에 쏟아진 영적 리더들의 격찬! 레오나드 레이븐힐 ┃ 부흥운동가,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의 저자 토저 같은 사람이 다시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두렵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라 성령께 배운 사람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 필라델피아 제10장로교회 담임목사 역임, 강해설교가 토저는 모든 시대의 사람들에게 진부하고 피상적인 기독교에서 떠나 진지하게 하나님을 찾으라고 외쳤다.
찰스 콜슨 ┃ 세계교정선교회 회장, 연사이자 저술가 토저의 책들에서는 참된 경건과 건전한 상식의 보기 드문 조화가 발견된다. 그는 온갖 종류의 영적 가식(假飾)에 도전한다.
브루스 윌킨슨 ┃ 「야베스의 기도」의 저자 토저의 책은 언제 읽어도 좋다. 내 마음에 다시 불을 붙여야 한다고 느낄 때, 나는 나도 모르게 그의 책으로 손을 뻗는다.
어윈 W. 루처 ┃ 무디기념교회의 담임목사, 「다 빈치 코드 깨기」의 저자 토저가 가라지와 알곡을 구별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과 중요한 것을 구분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시선을 오직 하나님께 고정시켰기 때문이다.
래비 재커라이어스 ┃ 기독교 변증가이자 저술가 토저의 글을 읽은 사람은 숨죽이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가까이 임하셨기 때문이다.
스티븐 F. 올포드 ┃ 저명한 부흥사 토저는 거룩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었다. 그와 몇 분만 함께 있으면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다.
토니 에반스 ┃ 오크클리프 바이블 처치의 담임목사, 기독교 저술가 토저가 전달한 영원한 영적 보석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용기 있게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반짝일 것이다.
스튜어트 브리스코 ┃ 엠브룩교회 담임목사, 설교가이자 저술가 토저가 주는 영적 음료를 깊이 들이키는 사람들은 고단위 영양을 섭취하여 새 힘을 얻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그의 음료를 마시고 큰 활력을 얻어야 한다. 닐 앤더슨 ┃ ‘Freedom in Christ Ministries’의 대표이자 연사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기독교 작가는 바로 토저이다.
잭 헤이포드 ┃ 처치온더웨이(church on the way)의 담임목사, 저술가 그리스도께서 토저의 글을 통해 분명히 들려주시는 거룩한 명령을 들을 때 나는 나의 생활과 사역을 깊이 살피지 않을 수 없다.
로버트 A. 쿡 ┃ 연사이자 저술가 A. W. 토저는 진정 현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어떤 집단도, 어떤 개인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는 그의 말을 듣는 사람들의 양심과 의지에 직접 호소했다.
데이비드 무어 ┃ 신학박사 시카고 남부 지역에서 토저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한 나에게는 그 영향력의 흔적이 뚜렷이 남아 있다. 그를 통해 나는 경건한 예배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기 원하는 열망을 갖게 되었다.
데이비드 엔로우 ┃ 목회자이자 저술가 토저는 그의 시대의 대부분의 사람들과 달리 그리스도의 임재 안에서 살았다.
래리 키예스 ┃ 연사이자 저술가 눈이 녹아 흐르는 차가운 시냇물처럼 토저는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고 우리의 영혼에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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