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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훈목사] 소외된 자들과 성경읽기 by 밥 에크블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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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밥 에크블라드
출판사: 성서유니온선교회)
설교 한편 보다 더 짧은 23분만 투자하면
책 한권의 핵심적인 내용을 배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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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건강한 자보다 병든 자들
강한 자가 아닌 약한 이들
배부른 이보다는 배고픈 이들
부유한 자가 아닌 가난한 이들
지식인 보다는 못배운 이들을
위한 것이다 라는 관점에서
성경읽는 법을 23분 듣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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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성경을 읽을수록 교회의 선포가 더 궁색하게 느껴진다. 교회의 선포라는 게 거리의 사람들과 무관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나는 성경을 온갖 치료약이 가득한 의사의 가방 같다고 본다. 교회의 선포는 범위와 깊이가 지나치게 제한적이어서 필요한 사람들(특히 밑바닥 인생들)을 해방시키지 못한다.
심지어 우리는 죄용서와 은혜를 통한 구원의 메시지로, 마치 모든 병에 대해 한 가지 약밖에 처방할 줄 모르는 의사처럼 상처 입은 사람을 대할 때가 너무나 많다.
두통이 있는 사람에게는 "테트라사이클린(항생제의 일종)을 드릴 테니 드세요!"라고 말한다. 다리가 부러진 사람에게도 "테트라사이클린을 드시면 좋아질 거예요!"라고 말한다.
불면증이나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도 "테트라사이클린이 좋습니다!"라고 말한다. 심판자 하나님을 갑자기 내세우고 용서를, 즉각적인 신체적 해방이 없는 영적 석방을 선언한다.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필요에 반응할 준비가 된 온갖 종류의 전문가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처한 다양한 환경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말씀하시고 행동하시는 엄청나게 다양한 방법을 보지 못할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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