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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훈목사] 하나님이복음이다 (존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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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목 17: 하나님이 복음이다 by 존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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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던지는 질문이다.
<천국보다 구원보다 하나님을 더 사모하는가?>
<하나님을 사모하지도 않으면서 몇 가지 종교행위로서 천국에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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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목회나 설교에 대한 열망보다
하나님에 대한 열망을 더 크게 가져본다.
.
구원이란
지금이 아닌 내세에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고
오늘부터 영원까지
여기서부터 새하늘과새땅까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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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
이 책은 존 파이퍼의 가슴에서 나오는 외침이다
복음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도하는 수단이다.
복음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그 어떤 행위나 우리가 그 복음에서 받는 그 어떤 축복이라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고 또 맛보는 수단이 아니라면 결코 좋은 소식(good news)이 아니다. 용서가 좋은 소식인 것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곳에 이르는 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영생이 좋은 소식인 것은 그리스도를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 바로 그분이 가장 위대하고도 궁극적인 복음의 선물이다.
모든 시대에 그랬듯이 우리 시대에도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그 하나님이 바로 모두를 만족시키는 그분의 사랑의 선물인데도 말이다. 또 하나님이 복음의 가장 위대한 선물로 선포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도 가슴 아픈 일이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오는 최고이자 궁극적인 선물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누리게 되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시 27:4). 복음의 최고이자 궁극적인 선물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얻게 되는 것이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자 함이니]"(빌 3:8). 이것은 모든 것을 포함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이며, 복음을 통해 주어진다.
다시 말해, 이것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영원히 보고 또 맛보는 것이다.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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