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훈목사] 제자는 행동한다 by 카일 아이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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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제자는 행동한다』는 크리스천교회의 교육목사인 저자가 성경의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데, 이 책에서는 하나님은 말만이 아닌 제자의 행동을 기대하며 제자에게는 반드시 변화된 삶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 : 카일 아이들먼 (Kyle Idleman) 관심작가 알림신청 작가 파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담임목사. 그에게는 성경이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에 파고들도록 말씀을 쉽게 풀어내는 은사가 있으며, 주일마다 다양한 지역 캠퍼스 교회에서 25,000명 넘는 교인들이 그의 설교를 듣는다. 오자크크리스천칼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한 뒤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임 사역을 시작했다.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에서 2003년부터 섬기다가 2019년부터 담임목사직을 맡고 있다. 제자는 행동한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순간 카일 아이들먼 저 | 규장 | 2014년 06월 12일 | 원서 : AHA - Awakening. Honesty. Action 유쾌하고 활달한 성격에 복음을 전하려는 큰 열정이 더해져 교회 현장 목회 외에도 집필과 강연 활동으로 전 세계 신자들을 만나며,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신앙 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저서로 『나의 끝, 예수의 시작』, 『오늘, 제자로 살기』, 『한 번에 한 사람』, 『제자는 행동한다』, 『은혜가 더 크다』 등의 있EK 특히 그의 첫 책 『팬인가, 제자인가』는 예수님의 팬인 것으로 만족하고 살던 수많은 신자들을 깨우며 전 세계적으로 13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25년 넘게 인생길을 함께 걸어오며 가장 가까이에서 그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는 사랑하는 아내와 네 자녀가 있다. 출판사 리뷰 제자에게는 반드시 변화된 삶이 있다!! 하나님은 말만이 아닌 제자의 행동을 기대하신다. 단 한 번의 믿음의 행동으로 삶이 변하고 인생이 바뀐다. 무엇을 하겠다고 말하는 것과 실제로 행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바로 그 부분, 즉 ‘행동’의 측면에서 옴짝달싹 못한 채로 고착되어 있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우리는 점프대 끝으로 걸어간다. 그러나 거기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한다. 별안간 각성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별개이다. 심지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직해지는 것과 행동하는 것 역시 별개이다. 우리는 누가복음 15장 20절에서 탕자의 이야기를 완전히 바꾸어놓은 간단한 구절 한 대목을 읽게 된다. 거기서 예수님은 단순하게 말씀하셨다. “이에 일어나서….” 탕자는 즉각 행동을 취했다. 그는 일어날 때가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인가 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의 이야기에도 “이에 그가 일어나서” 혹은 “이에 그녀가 일어나서”라고 쓰여 있지 않다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의 삶에서 ‘아하’가 일어나지 않는 까닭이 바로 그것 때문이다. 우리는 각성의 순간을 체험한다. 가차 없이 정직해질 수 있는 힘도 얻는다. 그러나 이전과는 다른 무엇인가를 실제로 행하는 데까지 이르지는 못한다. 우리는 정직과 행동 사이의 중간 어딘가에 갇혀서 우리 삶의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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