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훈목사] 인간예수 by 자크 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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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고난 받는 인간으로 이 세상을 사셨다
예수는 우리의 인생의 고난을 없애 주시지 않으신다 예수는 고난 받는 우리 인생에 함께 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친구가 되어 주시고 형제가 되어주신다 고난 속에서 예수 함께 사는 것이 구원이고 복음이다
시험을 당하고 희생염소가 죽는 장소였다
예수는 광야 시험에서
사단에 의해 십자가에 죽으실 것을 결정했다
시험은 싸움으로써
이기는 것이 아니고 당함으로써 이기는 것이다
사단에게 절을 하면 천하를 주겠다는 시험은
인간 방법으로 하나님 뜻을 이루라는 것이다
참 권세는 기다림과 십자가를 통해 주어진다
성전에서 뛰어내리면
천사들이 받아줄 것이라는 시험은
믿음보다는 기적을 통해서
말씀을 믿고 따르라는 것이다
신이 인간을 시험하지 않는다
인간도 신을 시험하지 말라
돌들을 떡으로 만들어보라는 시험의 교훈은
예수께서 육체의 배고픔을 이기심이 아니고
말씀의 기근을 해결하시는 로고스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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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우리가 고난과 시험의 관점에서 복음서들을 읽는 한. 이것은 분명 나사렛 목수의 아들인 인간 예수와 관련된다. 우리는 예수가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이며, 동시에 하나님이라고 쉽게 고백하지만, 항상 우리 모두는 이 양쪽의 어느 하나에 치우치는 유혹을 받는다.
예수의 신성, 즉 , 하나님이셨음을 전제하면 우리는 그의 십자가의 달리심이 두 강도의 그것과 아주 똑같은 것이 아니며 보다 쉽게 고난을 견디셨으리라는 상상을 하게된다. 또한, 그의 죽음의 경우도 하나님으로서 그가 부활할 것을 아셨다는 사실을 통해 그의 죽음은 모든 사람들의 죽음과 다른 것으로 만들어 놓곤한다. 우리 인간이 갖고 있는 이러한 생각들과 우리들이 느끼는 이 자발적 감정들은 그리스도의 온전한 인성의 확언과 절대적으로 부합하지 않는다. 예수에게 있어서 모든 시험은 고난이었고 모든 고난은 시험을 내포했다. 그것도 우리에게서보다 더욱 강력한 시험이었다.
우리는 우리가 고통을 당할 경우 아무것도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의 그는 이 고통을 멈추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그 고통을 못 느낄 수도 있었을것이나. 인간의 수준에 머물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는 한 마리의 양처럼 도살장에 끌어가도록 내버려 두었다.
본서는 철저히 인간 예수로서 모든 인간과 동일한 시련과 고난을 당하였던 예수의 인간적인. 온전히 인간적인 모습을 쟈크 엘룰적인 철저한 논리와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밝혀댄다. 이 책을 통해 고난과 시험을을 통해 진정한 십자가의 승리를 일구어 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예수의 신성, 즉 , 하나님이셨음을 전제하면 우리는 그의 십자가의 달리심이 두 강도의 그것과 아주 똑같은 것이 아니며 보다 쉽게 고난을 견디셨으리라는 상상을 하게된다. 또한, 그의 죽음의 경우도 하나님으로서 그가 부활할 것을 아셨다는 사실을 통해 그의 죽음은 모든 사람들의 죽음과 다른 것으로 만들어 놓곤한다. 우리 인간이 갖고 있는 이러한 생각들과 우리들이 느끼는 이 자발적 감정들은 그리스도의 온전한 인성의 확언과 절대적으로 부합하지 않는다. 예수에게 있어서 모든 시험은 고난이었고 모든 고난은 시험을 내포했다. 그것도 우리에게서보다 더욱 강력한 시험이었다.
우리는 우리가 고통을 당할 경우 아무것도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의 그는 이 고통을 멈추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그 고통을 못 느낄 수도 있었을것이나. 인간의 수준에 머물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는 한 마리의 양처럼 도살장에 끌어가도록 내버려 두었다.
본서는 철저히 인간 예수로서 모든 인간과 동일한 시련과 고난을 당하였던 예수의 인간적인. 온전히 인간적인 모습을 쟈크 엘룰적인 철저한 논리와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밝혀댄다. 이 책을 통해 고난과 시험을을 통해 진정한 십자가의 승리를 일구어 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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