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훈목사]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by 맥스 루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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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이 쓰셨습니다
시편 23편을 중심으로
신앙을 여행으로 비유하며
짐을 버릴수록 신앙여정이 즐거워진다는 내용입니다
사람은 다 두렵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기에
인생은 다 외롭다
결국엔 혼자서 서야 하는 인생이기에
서로 사랑하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지혜이고 인생이다
인생에서 가장 외로울 때
아무도 도움이 되주지 못할 때
그 때가
주님이 가장 가까이 계시는 때다
그분은 결코 영원히 떠나지 않으신다
혼자 있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혼자 있다고 느껴서 외로운 것이다
군중 속에서도 사람은 외로울 수 있다
외로움은 사람을 우울하게도 만들지만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리게도 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가 나와 함께 하심이라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리요
구원이란 인생의 무거운 짐을 주님께 드리고
주님이 주시는 쉼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욕망 배낭 근심 침낭 절망 텐트 사망의 짐을
내려놓고 주님의 사랑의 짐만을 지는 것이다
대양을 헤엄치는 물고기가 바닷물이 마를까 걱정하지 않듯이
공중을 날아가는 새가 하늘 공간이 부족할까 고민하지 않듯이
인생을 살아가는 인간아 하나님 은혜가 그칠까 염려하지 마라
목차
감사드립니다 ... 8
제1장 삶의 짐, 그 무겁고 부담스러운 ... 11
제2장 삶의 중심 잡기 .. 27
제3장 내 식대로 해보렵니다 ... 45
제4장 욕구의 감옥 ... 61
제5장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 77
제6장 '큰일인데'와 '어떻게 잘' ... 95
제7장 정글 탈출, 낙오에서 구조까지 ... 111
제8장 하늘나라의 물물 교환 ... 125
제9장 자아의 벽을 넘어 낮고 낮은 자리로 ... 139
제10장 내가 너를 집으로 인도하리라 ... 157
제11장 마침내 애곡하는 날이 오면 ... 173
제12장 숨막히는 공포에서 평안으로 ... 189
제13장 고요한 밤, 외로운 낮 ... 205
제14장 수탉의 울음소리, 그리고 나 ... 221
제15장 머리를 매끄럽게, 상처를 부드럽게 ... 239
제16장 복숭아 조림을 담그는 계절 ... 255
제17장 하나님, 집요한 사랑의 추적자 ... 271
제18장 날마다 더 가까이, 천국으로 또 집으로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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