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훈목사] 십자가와 나 by F .J. 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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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묵상>
예수의 생명을 누리는 만큼만
자아의 생명을 포기할수 있다
십자가는 구원의 확신과
심판의 두려움을 다준다
경외없이는 은혜도 없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실때
나는 하나님의 모든 것의 상속자가 된다
믿음은 그리스도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그의 생명에 참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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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의 삶, 우리는 흉내만 내왔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의 모든 것에 함께하며 참여하는 자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모든 것에 참여하기 위하여 부름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어떤 모습인가? 우리는 예수님이 행하신 것처럼 행하고 있는가?(요일 2:6) 우리는 원수를 사랑하는가?(마 5:44)
우리는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을 향해 적극적으로 친절을 베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가?(마 5:44)
우리는 흠이 없고 순전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서 세상에서 빛이 되고 있는가?(빌 2:15)
이 모든 것에 우리는 얼마나 당당하게 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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