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양의 아름다운 세상 - 다시 가고 싶은 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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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잔뜩 몰려 오면서 비가 살짝 내리기 시작한 비포장길을 달리며
길위로 펼쳐진 장엄한 선셋 풍경을 카메라로 촬영했다. 그러는 가운데
앞으로 얼마나, 몇 마일을 비에 젖은 흙길을 운전해야 끝이 날까 걱정하기도 했다.
사진을 클릭해서 보면 아름다운 풍경을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아름다운 대자연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항상 나의 안전한 사진출사를 인도해 주시고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도록 능력 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사진 촬영: 양희관 베네딕트
사진교실 및 사진출사 문의 (213) 446-7476
Facebook: Benedict Heekwan Yang, Instagram: benedict_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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