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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우리 교회만의 디자인 언어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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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4-20 | 조회조회수 : 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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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디자인, 남가주 사역자 대상 ‘실무형 교회 브랜딩 세미나’ 개최

- 5월 6일(수)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서 진행… 이론 넘어선 실전 노하우 전수

- 참석자 전원에게 디자인 키트 무상 제공 및 선착순 50명 특별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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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디자인 전문 브랜딩 기업 윤선디자인이 오는 2026년 5월 6일(수), 애너하임에 위치한 미주복음방송(GBC) 공개홀에서 남가주 지역 사역자와 사모를 위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교회 브랜딩'을 목회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문가에게 디자인을 맡기기 전,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스스로 정립하고 싶은 사역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론이 아닌 ‘실제’를 다루는 2강 구성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강으로 밀도 있게 진행된다.


제1강 [우리 교회의 언어 만들기]: 교회의 핵심 메시지를 디자인 언어로 치환하는 법.

제2강 [브랜딩 실무 및 사례 연구]: 실제 브랜딩 성공 사례 분석 및 키트를 활용한 실습.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개별 교회의 고민을 나누고, 준비된 점심 식사를 통해 사역자 간의 따뜻한 교제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참석자들을 위한 풍성한 ‘디자인 선물’


이번 세미나는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전을 준비했다.


브랜딩 선물박스: 윤선디자인 제품, 2026 미주 교회달력, 아크릴 레터링 키트 포함.

무상 디자인 키트: 절기별 PPT, 주보 템플릿, 예배 자막 세트 등 실무 필수 자료 제공.

실물 전시: 주보, 헌금봉투, 리플렛, 임직식 순서지 등 다양한 인쇄물 사례 현장 전시.


미주복음방송은 창사 35주년을 맞아 지역 교회와 동역하는 발걸음으로 이번 행사를 후원하며, 특히 선착순 50명에게는 점심 식사와 특별 선물이 별도로 제공된다.


윤선디자인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회가 전달하고자 하는 복음의 가치가 더욱 아름답고 정돈된 디자인의 옷을 입어, 성도와 세상에 더욱 명확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청 및 행사 안내


일시: 2026년 5월 6일(수) 오전 10:00 – 12:00

장소: 미주복음방송 공개홀 (2641 W La Palma Ave, Anaheim, CA 92801)

대상: 남가주 지역 사역자 및 사모

비용: 사전 등록제(선착순 50명 식사/선물 혜택)

신청: 구글폼 링크 접수

문의: work@ysdesi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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