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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뉴노멀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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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TS America| 작성일2021-09-28 | 조회조회수 : 1,5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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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와 미래교회 컨퍼런스열린다

CTS America와 MiCA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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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사회의 대표적인 기독교 언론사인 CTS America(대표 백승국)와 교회와 성도들의 네트워크인 MiCA(Missional Church Alliance)가 공동주최하는 포스트코로나와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뉴노멀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CTS America에서 진행된다. 


컨퍼런스및 공개강좌는10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3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데, 10/6일과 13일은 오전 10시~ 정오까지, 20일은 오전 10시~ 오후 1시까지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전례없는 혼란과 위기 속에서 각 교회들이 교회와 예배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시도했던, 모험적이고도 창의적인 사역의 이야기들을 나눔으로써,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어갈 교회의 미래를 탐색하고 함께 방향을 설정하고자 기획되었다. 


첫째 강좌가 열리는 10월 6일은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와 김우준 목사(토랜스조은교회)의 발제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영적 리더쉽’ 과 ‘창의적 복음 전도’라는 주제가 다뤄진다.


13일은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와 이상훈 총장(미성대학교)의 발제로, ‘뉴노멀 시대와 교회의 과제’ ‘미래를 위한 변혁적 교회론’을 다룬다.


20일은 권혁빈 목사(씨드교회)와 케빈 리 목사(새들백교회  온라인사역부), 이정엽 목사(LA온누리교회)가 발제자로 참여해 ‘뉴노멀 시대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 ‘온라인 사역 전략’ ‘본질에 충실한 양육과 훈련’이라는 3가지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교회의 위기가 아니라 교회 변화의 촉매제가 되기 위해서는 교회들의 새로운 도전과 모험이 불가피하고 그러한 실제적인 교회 사역의 내일을 준비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컨퍼런스는 공개강좌로 열리고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장 참여가 가능하고 입장은 무료이며, 참여 신청 및 문의전화는 bong@cts.tv / CTS America(800-700-0191)로 하면 된다. 


오렌지카운티 플러튼 시에 소재한 CTS America는 DirecTV(Ch. 2092)와 공중파 채널(18.8) 등을 통해 24시간 기독교 방송을 제공하고 있다(1025 S.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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