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월드쉐어 USA, 아이티 소망학교 지원을 위한 선교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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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나눔의 금식 캠페인 종료 감사 예배도
월드쉐어USA(대표 강태광 목사)는 오는 5월 18일 오후 6시30분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제2회 연합 선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 모든 수익금은 아이티 쁘티트루드니프의 소망학교(교장 다니엘 죠셉 목사) 건축기금으로 전달하려는 뜻깊은 음악회다. 금번 연합 선교 음악회에는 하나콰이어, LACS, LA 남성선교합창단 그리고 World Share USA 주사랑 여성 합창단이 함께 참여해 남가주의 오월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음악회를 준비하는 월드쉐어 대표 강태광 목사는 “남가주에서 음악성과 영성에서 호평 받는 합창단들이 모여서 선교음악회를 갖습니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음악회 주제처럼, 위로를 전하는 음악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관객들에게, 합창단원에게 나아가 척박한 땅에서 희망을 일구는 아이티 소망학교에 위로가 되는 음악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USA가 2021년부터 영적 사역을 주관하는 아이티 소망학교는 20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크리스천 미션 스쿨이다. 2021년의 지진으로 학교 건물을 사용할 수 없어서 천막을 학교와 교회로 사용하는 어려운 실정이다. 학교 건축만큼 식수문제 해결도 긴급한 실정이다. 월드쉐어USA는 아이티 소망학교의 신앙 교육을 지원하며 아이티 차세대 복음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편 월드쉐어USA는 음악회를 통해서 2025년 사순절 나눔의 금식 캠페인 종료 감사예배를 드린다. 월드쉐어USA는 사순절 기간 동안 나눔의 금식 캠페인을 진행해 아이티, 수리남, 도미니카 공화국 소망학교들과 우크라이나 전쟁 미망인과 전쟁고아들 그리고 전쟁난민 사역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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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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