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NY] CBSN, 2026년 아미쉬 마을 여행과 성경뮤지컬 ‘여호수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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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쉬 버기(Amish Buggy)는 현대 문명과 기술을 멀리하는 미국 내 아미쉬 공동체의 전통적인 이동 수단인 말(馬)이 끄는 마차를 가리키는 말이다
“강하고 담대하라” 약속의 땅을 향한 믿음의 여정, 3월 개막
▶요단강 도하·여리고 성벽 붕괴… 성경의 현장을 무대 위에 재현
▶“믿음 앞에서 결단하는 드라마” 제작진 연출 의도 밝혀
▶관람·아미쉬 체험 결합… 일정별 조기 마감 예상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은 2026년 3월 개막하는 Sight & Sound Theatres의 신작 성경뮤지컬 ‘여호수아(Joshua)’ 관람과 더불어, 아미쉬 마을 체험을 포함한 CBSN 주관 관람 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석진목사는 “이번 작품은 모세 이후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한 여호수아의 삶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약속과 순종, 담대함의 신앙을 무대 위에 입체적으로 구현한 대형 성경 뮤지컬이다. 제작진은 이번 작품을 단순한 역사극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결단하는 믿음의 드라마’로 규정하고 있다”며 “여호수아는 위대한 지도자이기 이전에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에 응답한 신앙의 사람이었으며, 작품은 그의 인간적인 고뇌와 순종의 과정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신앙 여정을 비추고자 한다”고 전했다.
문목사는 이어 “프로듀서 라이언 밀러는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여호수아의 이야기는 세대교체의 순간에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보여준다. 모세에서 여호수아로 이어지는 사명의 계승은 오늘날 교회와 신앙 공동체에도 깊은 도전을 준다‘고 말했으며, 그는 특히 여호수아서에 반복되는 말씀인 ’하고 담대하라‘는 메시지가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임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 문목사는 “연출 면에서도 ‘여호수아’는 Sight & Sound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작품으로 평가된다. 3층 높이의 초대형 세트, 몰입형 영상 연출, 실제 규모에 가까운 무대 장치를 통해 요단강 도하와 여리고 성벽 붕괴 장면이 실감 나게 재현될 예정”이라며 “특히 제작진은 관객이 단순히 성경 이야기를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그 현장에 함께 서 있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 강조했다”고 밝혔다.
문목사는 또 “관심도 역시 매우 높다. 2026 시즌 예매가 시작된 이후 단체 예약과 교회 투어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봄·가을 시즌 공연은 조기 마감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는 이전 작품들로 쌓아온 신뢰와 더불어, 여호수아라는 성경 인물에 대한 깊은 공감과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며 “CBSN은 이러한 작품의 메시지를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성경뮤지컬 ‘여호수아’ 관람과 아미쉬 마을 체험을 결합한 여행 일정을 마련했다. CBSN 관람 일정은 3월18일(수)/4월9일(목)/5월22일(금)/6월18일(목)/7월30일(목)/8월19일(수)/9월17일(목)/10월21일(수)/11월25일(수)이다. 신청 마감일은 관람일 기준 한달 전(정원차면 조기마감)으로 일정에 따라 1일 또는 1박2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2025 뮤지컬 '노아' 상영에 앞서 2026년 뮤지컬 여호수아 상영을 예고하고 있다
참가비는 1인당 250달러로, 차량 이동, 아침 간식과 점심, 공연 입장권, 아미쉬 마을 체험, 가이드 비용과 팁이 포함된다. 문석진목사가 여호수아 특강과 아미쉬 해설 등을 직접 가이드한다. CBSN 측은 “이미 미국 내 교회와 단체를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정은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문석진목사는 마지막으로 “여호수아는 오늘의 성도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말씀, 곧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으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전한다”며 “이번 관람 여행이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말씀을 삶으로 이어가는 영적 여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및 신청은 CBSN 여행사역팀(718-414-4848, 718-354-5545)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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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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