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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그들이 온다…세계적 워십밴드 플래닛쉐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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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민일보| 작성일2022-08-05 | 조회조회수 : 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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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일 사랑의교회에서 공연플래닛 붐(Planet Boom)

코로나 이후 첫 유명 CCM그룹다시, 예배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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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쉐이커스 출신 가이 세바스찬. 


국내 원조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 우승자가 워십밴드 리더였다면? 워십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커지고 덩달아 기독교에 대한 관심도 커졌을 것이다. 호주에서는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 세계적인 CCM그룹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 리더 가이 세바스찬은 호주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였다. 가이 세바스찬을 배출한 세계적 CCM그룹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가 내한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유명 워십밴드가 내한은 처음이다. ‘다시, 예배(Worship Again)’라는 사명을 일깨울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글로벌아카데미(총장 오정현 목사·SaGA)는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92~3일 세계적인 CCM그룹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가 내한 공연 ‘2022 플래닛쉐이커스 Live in Seoul’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6edf753bef84bd7642d06e1702fc2d9d_1659732320_9523.jpg플래닛쉐이커스 공연 모습. 사랑글로벌아카데미 제공 

 

호주 멜버른 플래닛쉐이커스교회 워십 밴드인 플래닛셰이커스는 세계적 인기로 페이스북 팔로워만 171만명이다.

 

2000년부터 30여개 앨범을 발매한 플래닛쉐이커스는 2018년 처음 내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오정현 목사는 다음세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곡조 있는 기도를 할 때 주님이 뜨거운 예배자의 마음을 부워주시길 기도한다이 공연이 코로나로 무너졌던 현장 예배이 회복되고 한국 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는 데 촉매제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플래닛쉐이커스교회 다음세대 워십팀인 플래닛 붐(Planet Boom)’이 처음으로 함께 내한한다. 플래닛쉐이커스는 불가능한 것은 없다(Nothing is impossible)’ ‘예수 아름다우신(Beautiful savior)’ ‘켜라(Turn it up)’ 등이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플래닛쉐이커스는 세련된 전자음악, 뛰어난 영상미, 감각적인 댄스 등으로 독보적인 영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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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플래닛쉐이커스 공연 모습. 사랑글로벌아카데미 제공

 

플래닛쉐이커스는 그동안 미주, 유럽, 남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뉴질랜드 등을 순회했고 수차례 도브상 후보로 지명됐다. 초기 멤버였던 가이 세바스찬은 호주 음악 경연 프로그램 호주 아이돌(Australian Idol)’에서 첫 수상자가 됐고 큰 인기를 누렸다.

 

이원준 목사(SaGA 예배아카데미 부학장)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찬양 집회라며 모든 순서는 다시, 예배(Worship Again)’라는 사명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 중이라고 했다. 티켓은 인터파크(interpark.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강주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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