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CO] 아버지의 날 주말, 덴버 거리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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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아트 마켓과 푸드트럭, 라이브 음악까지 즐길 거리 가득
덴버의 로어 다운타운(LoDo) 지역에서는 아버지의 날 주말을 맞아 ‘덴버 거리 축제(The Denver Street Fairs)’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코어스 필드앞 블레이크 스트리트(Blake St)와 21번가(21st St)를 중심으로 열리며, 지역 예술가들과 소상공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콜로라도 아티즌 마켓츠(Colorado Artisan Markets)가 주최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운영 시간은 6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6월 15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

축제에서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의류, 홈 데코, 목욕 및 바디 제품, 장난감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덴버 최고의 푸드 트럭과 벤더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음식과 함께 라이브 음악 공연도 즐길 수 있다 .
이번 축제는 약 100개의 부스와 24개의 음식 부스가 설치되며, 약 5,0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행사 기간 동안 블레이크 스트리트와 21번가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참가자들은 인근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콜로라도 아티즌 마켓츠는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가들을 지원하며, 부스 설치 및 철거 지원, 무료 생수 제공, 청결한 화장실, 야간 보안팀 운영, 경찰 및 의료팀 상시 대기 등의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artisanmarkets.c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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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타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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