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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싱 끝까지 지켜주고 싶었다..."맨 온 파이어(Man on Fire,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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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2-09 | 조회조회수 : 5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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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욕을 잃은 한 전직 CIA 요원이 한 소녀를 통해 다시 사랑을 깨닫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희생의 서사를 보여준다.


존 W. 크리시(John W(Wayne). Creasy 덴젤 워싱턴 분)는 전직 미 해병대 대위 출신이자 퇴역한 CIA 요원. 군에서만 16년간 복무하였다고 한다. 은퇴 후에 죄책감에 시달리며 알콜 중독자로 폐인 생활을 하다가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선배인 폴 레이번의 소개로 라모스 집안의 딸 피타의 경호원이 된다. 


처음에는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었기에 피타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하고 무심하게 대한다. 이 때문에 자신에게 계속 말을 거는 피타에게 한 소리 했다가 피타가 토라지기도 한다. 이후 순수하고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인간적인 호의를 보이는 피타의 모습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변하기 시작한다. 수영 지도도 해주고 공부도 같이 하며 피타와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진심으로 피타를 아끼며 지켜주게 된다. 


그러나 피타를 피아노 교습소에 데려다주는 길에 납치의 징후가 보이자 허공에 총을 발사해 피타에게 도망가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피타는 자신을 지키다가 총에 맞은 크리시를 향해 달려오다가 결국 납치된다. 크리시도 두 명의 부패 경찰을 포함해서 네 명의 적을 죽인 후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쓰러진다. 


혼수 상태에 빠진 후 경찰을 죽였다는 이유로 멕시코 경찰의 집중 감시를 받다가 병원을 빠져나오게 된다. 그리고 피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피타의 어머니 리사를 찾아가 이 일과 관련되거나 이득을 본 자는 모두 죽이겠다고 약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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