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영화 ‘너를 위해’, 17일 부에나파크서 감사예배 및 시사회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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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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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넷국제선교대회서 큰 호응…미주·한국·중남미 순회 상영 예정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과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복음영화 ‘너를 위해’의 제작 감사예배 및 시사회가 지난 17일 오후 4시, 부에나파크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 8700 Stanton Ave, Buena Park, CA 90620)에서 개최됐다
제작자인 맑은사랑선교재단 김학청 목사에 따르면, 이 영화는 한 가정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주제로 극화한 작품이다. 지난 11월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린 ‘킴넷국제선교대회’에 초청·상영되어 국내외 많은 지도자들로부터 명확한 복음의 메시지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큰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로도 번역됐으며, 캐나다 가수 로즈메리 씨맨즈가 특별히 찬송 ‘Just As I am’을 재능 기부했다. 김 목사는 “이번 시사회를 계기로 한국을 비롯해 워싱턴, 뉴욕, 아틀란타, 중남미 지역 교회에서 순차적으로 상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909-367-9486 (김학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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