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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청년 뮤지컬 ‘사도 바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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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3-03-31 | 조회조회수 : 7,5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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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3월25일(토) 오후7시와 26일(주일) 오후6시,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뮤지컬팀 주관으로 뮤지컬 사도바울(The Apostle Paul)을 공연했다.


    담임 이종식목사는 사도 바울 뮤지컬 공연과 관련한 인사의 글을 통해 “오래 전 청년들과 뮤지컬을 만들 때가 기억난다. 뮤지컬이 5개는 더 되게 무대에 올리게 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감에 따라 청년들은 가정을 꾸리고 뮤지컬은 제 기억 속에 추억이 되는 듯했다. 그런데 작년에 뮤지컬을 다시 무대에 올리겠다는 말을 듣고 너무 기쁘면서도 걱정이 되었다”며, “이번에 올리는 뮤지컬 ‘사도 바울’을 통해 영적으로 죽었던 생명이 살아나고 신앙이 무뎌진 성도들을 다시 믿음으로 일으키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을 확신한다. 무엇보다 뮤지컬 공연을 감당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뮤지컬 연출자 김유신 장로는 감사의 글로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들에게 힘주시고 능력 주셔서 ‘사도 바울’ 뮤지컬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지난 일여 년 동안 준비하면서 팬데믹과 바쁜 생활 속에서도 주의 일에 흔쾌히 협력해 주시고, 우리를 교회 중심으로 모이게 하셔서 함께 기도하며 연습하며 준비해 왔다”며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많은 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와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감사했다.


    뮤지컬은 30여명의 배우와 20여명의 스태프, 10명의 중창단이 함께 참여했다.


    뮤지컬 신(Scene) 1은 ‘Be Like Jesus', Opening Music, 스데반의 노래 등으로 연주됐다. 신(Scene) 2는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노래‘ ’증인‘, 신(Scene)3은 Transition 3(내 주는 살아계시고), 신(Scene) 4는 ’주님만 의지해‘ ’사랑이 넘치는 마을‘ Instrumental, To Timothy/ 바울의 죽음, 주기도문, Finale 등으로 모든 공연이 마무리 됐다.


    베장, 뮤지컬 바울 사진 모두 보기

    https://photos.app.goo.gl/c2zRnzY9AgEguo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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