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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한국 야구팬·영화 팬 한번에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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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한국일보| 작성일2020-07-17 | 조회조회수 : 1,1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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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문화원·뉴욕아시안영화제
▶ 온라인 영화 “A League of Its Own” 야구 소재 다룬 영화 3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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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은 16일부터 ‘YWCA 야구단’과 ‘미스터 고’, ‘퍼펙트 게임’ 등 야구를 소재로 한 한국영화 3편을 온라인으로 상영한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뉴욕아시안영화제(NYAFF)와 공동으로 야구를 소재로 다룬 한국영화 특별전 'A League of Its Own'을 16일부터 26일까지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상영한다.

'A League of Its Own'은 뉴욕아시안영화제의 시니어 매니저이자 한국야구 팬인 패트릭 낸스와 와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의 우수문화 콘텐츠인 영화를 통해 영화팬 및 야구팬들에게 한국 스포츠 정신과 매력을 알리고 한국 야구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야구 영화 ‘YMCA 야구단’(YMCA Baseball Team)>, ‘미스터 고’(Mr. Go), ‘퍼펙트 게임’(Perfect Game)> 등 3편을 엄선해 온라인으로 상영한다.

앞서 지난 5월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 세계 스포츠경기가 중단된 상황 속에서 한국프로야구 5개 개막경기가 열렸고 이를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에서 생중계했다. 독특한 문화와 열렬한 팬덤을 가지고 있는 한국야구 리그는 라이브 스포츠에 굶주렸던 미국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별 상영회 ‘A League of Its Own’의 모든 영화는 영어자막이 제공되며 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에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뉴욕한국문화원의 페이스북(@KoreanCulturalCenterNY)과 인스타그램(@kccny)을 통해서도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미주한국일보 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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