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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셀피 대드’(Selfie Dad) -‘중년의 위기’ 소용돌이에 빠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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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한국일보| 작성일2020-10-22 | 조회조회수 : 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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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위기’ 소용돌이에 빠진 아버지 벤 마커스(마이클 주니어). 가족과도 단절된 채로 살아가던 그는 코미디언이 되는 길만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라고 믿는다. 유튜브에 자신의 스탠드업 코미디를 올려보지만 반응은 썰렁하기만 하다.


어느 날 집 수리에 나섰지만 처참하게 실패하는 모습이 아들에 의해 고스란히 촬영되고 이 영상이 오히려 소셜 미디어 상에서 엄청난 반응을 얻게 됐다. 


벤은 결국 ‘셀피 대드’란 소셜 미디어 활동명까지 얻고 성공가도를 달리지만 행복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젊은 직장 동료 미키가 한 손에 성경을 들고 다른 손으로 통화하는 모습에서 가족 행복의 비밀을 찾게 된다.


‘셀피 대드’(Selfie Dad)는 원래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로 인해 6월 19일 주문형 비디오로 출시됐다. 



준 최 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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