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을 떠난 다섯 명의 미국 선교사 실화 그린 "창의 끝(End of the Spea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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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7-09 |
조회조회수 : 2,28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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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PG-13
이 영화는 1956년 에콰도르 정글에서 폭력적인 원주민 부족인 와오다니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 다섯 명의 미국 선교사, 짐 엘리엇, 네이트 세인트 등의 실화를 담았다. 와오다니족에게 창에 찔려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후, 선교사 가족들은 복수보다 용서를 선택했고, 그 결과 와오다니족은 기독교를 받아들이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급진적인 사랑과 화해에 대한 생생하고 감동적인 증언이다. 특히 남편을 죽인 자들 틈에서 다시 살아난 아내들의 생생한 용기는 어떤 이야기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행동으로 드러난 믿음을 보여준다. 눈물샘을 자극하는 동시에 강력한 결말을 선사한다.
시청처: Amazon, YouTube.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저서 "찬란함의 문을 통하여"를 원작으로, 네이트 세인트의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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