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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에서의 20일(20 Days in Mariu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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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4-08-06 | 조회조회수 : 2,0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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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위된 도시 마리우폴에 갇힌 우크라이나 AP 취재팀은 러시아 침공의 잔학 행위를 기록하는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도시에 남아 있는 유일한 국제 기자로서 이들은 죽어가는 아이들, 집단 무덤, 산부인과 병원 폭격 등 전쟁의 결정적인 장면을 포착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국제 분쟁을 10년 가까이 취재하며 AP 통신에서 활동한 엠스티슬라프 체르노프의 첫 장편 영화인 <20일간의 마리우폴>은 그의 첫 번째 장편 영화이다. 이 영화는 체르노프가 매일 뉴스 특파원으로 일하면서 전쟁 중인 조국의 모습을 직접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포위망에 갇힌 민간인들의 생생하고 끔찍한 이야기와 함께 분쟁 지역에서 취재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러한 저널리즘이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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