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독교 선교의 역사』 -하비에르 이전부터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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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나카무라 사토시 / 옮김: 박창수
1949년 니가타현 시바타시에서 태어났다. 일본전도복음교단 목사이며 니가타성서학원 전 원장. 이와테대학과 도쿄 성서신학사를 졸업하고 미국 트리니티신학교에서 공부했다.
대표적인 일본 복음주의 교회사 학자로 일본평화헌법 수호를 위한 9조회 활동 및 과거사에 대한 책임과 사죄 운동을 통한 한일 관계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일본 복음주의파의 역사》, 《세계 선교의 역사》, 《일본 프로테스탄트 해외 선교의 역사》, 《나카다 주지와 그 역사》 등 다수가 있다.
옮긴이 박창수(朴昌洙)
1969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사, 서울신학대학교 및 신학대학원을 거쳐 영국 버밍햄 퀸즈칼리지에서 공부하던 중 선교사로 부름 받아 버밍햄 뉴브릿지 침례교회 및 킷츠그린 복음주의교회에서 선교사로 일하며, 니가타성서학원을 토대로 기독교사상사, 선교학, 제자도 등을 강의하는 한편, 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며 설교와 DTS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작은 자여 어서 오라》, 《선교실험》, 《일본선교 현장연구1》(공저) 등이 있고, 《사랑으로 잇다: 한국을 위해 다리가 된 일본인 10인》 등이 있다.
2. 책소개
우리에게 일본은 무엇이고, 무엇이어야 하는가? 쉽고도 어려운 질문이다. 그런 질문을 아예 외면하고 일본과 일본인을 사랑하기로 작심하고 일본인이 된? 한국목사가 있다. 역자 박창수 목사다.
박목사는 영국까지 가서 그것도 버밍햄대학교에서 공부하던 중 일본선교에 소명을 받고 선교사로 유턴하여 니카타성서학원에서 가르치며 일본인들에게 예수를 전하다가 이 책을 번역하게 되었는데, 책은 일본기독교선교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더군다나 이 책이 뜻깊은 것은 2025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출간 된 책이기에 더욱 값지다.
지은이 나카무라 사토시는 대표적인 일본 복음주의 교회사학자로 일본 과거사에 대한 사죄운동에 앞장선 한일관계 개선에 애를 쓰고 있는 진실한 학자이다.
책은 일본 주요교파와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일본기독교와 사회관계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기독교와 교파의 관계, 특히 천황제와의 관계가 핵심이다.
저자는 말한다. 그 문제와 정면으로 부딪치지 않고는 일본 선교를 말할 수 없다고. 우리들이 애정 어린 눈으로 일본과 일본선교를 공부하는 친근하고 겪이 있는 교양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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