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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정지윤 박사, '뇌가 바뀌면 지능이 자란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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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일리굿뉴스| 작성일2026-01-27 | 조회조회수 :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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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심리상담 접목한 실천적 뇌 교육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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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 박사의 신간 '뇌가 바뀌면 지능이 자란다' 표지.ⓒ데일리굿뉴스


[데일리굿뉴스] 김신규 기자= “인간의 뇌는 적절한 훈련만 접목된다면 평생 동안 성장한다.”


최근 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집중 조명되고 있다. 이는 상담에서도 마찬기지다. 인지행동치료나 정서중심상담 등에서 뇌과학은 중요하게 다뤄진다. 


뇌과학과 심리상담을 접목해 온 저자 정지윤 박사(큰사랑심리상담센터 대표원장)는 최근 신간 '뇌가 바뀌면 지능이 자란다'를 펴냈다.


정 박사는 이 책에서 지능과 학습 능력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지능과 학습 능력이 나이나 선천적 한계를 넘어 훈련과 환경에 따라 변화·성장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인간이 뇌와 마음의 관계를 이해해 온 역사적 흐름부터 집중력·기억력·문제해결력 등 핵심 인지 기능의 뇌 메커니즘을 쉽게 풀어낸다. 또한 학습 환경, 정서 안정, 부모의 피드백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실제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통해 제시한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IQ뿐 아니라 정서지능(EQ)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울러 뇌 기반 학습 프로그램과 뉴로피드백 훈련, 표준화된 지능 평가 및 행동 변화 측정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적 해법을 소개한다.


특히 신간 '뇌가 바뀌면 지능이 자란다'에서 정지윤 박사는 뇌 교육을 기술이 아닌 마음·행동·뇌가 함께 성장하는 통합적 과정으로 제시한다. 아울러 이 책은 교육자·상담가·부모는 물론 자기 성장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정지윤 著/ 숲과샘/ 262쪽/ 값: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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