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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송 선교사의 "매일 아침 평양으로 갑니다"... 그 날,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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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8-18 | 조회조회수 : 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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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평양으로 갑니다

김학송 지음

출간일 2026.05.06

출판사 두란노


'꼬리빵즈'라 불리던 한 사람이

평양의 감옥에서 다시 일어나

스룹바벨 세대를 품기까지


북한을 위한 기도의 열매를 보고 싶은,

내 삶이 하나님의 이야기가 되기를 원하는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북한의 감옥에서 모진 고생을 하고 극적으로 살아 돌아온 김학송 선교사는 반드시 성취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아직도 매일 아침 평양으로 가는 꿈을 꾼다. 조선족의 피, 미국인 신분, 북한에서 돌아온 그가 묻는다. "당신은 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가?"


추천사


"북한의 감옥이라는 절망의 자리에서 사람은 무너질 수 있지만, 하나님은 더욱 선명하게 살아 역사하셨습니다. 차가운 바닥에 엎드려 성경을 품고 흘린 눈물은 절망의 눈물이 아니라, 하늘과 연결된 기도의 통로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강함 속에서보다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 더 깊이 일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님의 삶은 설명이 아니라 증언입니다. 그분의 이야기는 이론이 아니라 살아 있는 고백입니다."- 강준민 목사(L.A.새생명비전교회 담임) 


"고압의 전류 앞에 절연체는 없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한 장엄한 열정의 선교사님은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어 공동체에서, 북한에서, 미주 사회에서 상처를 고치는 치유자로서 종횡무진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론적인 답변에 만족하고 안주한 우리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도전이다. 선교사님의 간증은 행동하는 신앙의 역동성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원로, KCMUSA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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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_ 김학송


조선족 출신의 김학송(xue song jin) 선교사는 통일 한국을 위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기적의 생환자’다. 중국 길림성에서 태어나 중국연변대학 농학과를 졸업하고 농업기술 부문 공무원으로 일하다 미국으로 이주했다. 로마서 9장 1-3절 말씀을 통해 북한 선교의 부르심을 받고 월드미션신학대학원을 졸업, 목사 안수 이후 중국에서 교회와 신학교를 개척하며 사역했다. 2014년 평양과학기술대학 농생명학부 실험 농장 책임자로 초빙되어 북한에 들어갔다. 2017년 새벽예배가 도청되면서 ‘반공화국 범죄 행위’ 혐의로 1년간 억류되었고, 혹독한 심문과 고통 속에서도 욥기 말씀을 붙들고 버틴 끝에 기적적으로 석방되었다.


글로벌선교공동체(GMCC) 총무로 섬기며 탈북민 자녀들을 위한 장학 사역과 ‘스룹바벨 통일비전 캠프’를 통해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억류 후유증으로 파킨슨병을 앓고 있음에도, 북한 복음화와 통일을 향한 사명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메일 songjx05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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