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소개] 《리스타트》는 어떤 책인가?
페이지 정보
본문

《리스타트》는 어떤 책인가?
■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입니다.
■ 이 일을 준비하는 일에 《리스타트》는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 이 책은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강력한 인생 매뉴얼입니다.
이제, 은퇴를 더 이상 '퇴장'이라 부르지 마십시오.
'부르심'이 계속되는 여정, 리스타트의 시작입니다.
왜 《리스타트》를 강력히 추천하는가?
1. 현실을 직면하고, 희망을 세우게 합니다.
■ 더 이상 70세 이후를 막연히 견디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 평균 수명 90세를 넘어 120세 시대를 준비하는 지금, 목회자의 은퇴는 단지 물러남이 아니라 새로운 사명의 무대가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그 무대를 준비하는 가장 실천적인 가이드입니다.
2. 은퇴 후 삶을 설계하는 체계적인 셀프 코칭 매뉴얼입니다.
■ 이 책은 단지 읽고 마는 책이 아닙니다.
■ 14단계의 자기 점검 시스템, 수십 개의 코칭 질문과 워크북, 개인․가족․그룹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 도구들이 가득합니다.
■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당신만의 은퇴 플랜'을 이 책과 함께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3. 사명을 따라 새로운 길을 걷게 합니다.
■ 은퇴 후에도 하나님의 부르심은 계속됩니다.
■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① 교회 안팎의 보완 사역
② 선교․사회적 참여
③ 디지털 사역
④ 상담, 교육, 작가, NGO 활동, 온라인 비즈니스
⑤ 자격증과 1인 창업까지!
■ 이 책은 은퇴 후에도 사명을 따라 일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며, 가능성의 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4. 모든 연령의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필독서입니다.
■ 은퇴를 앞둔 50~60대에게는 필수 설계도입니다.
■ 이미 은퇴한 시니어에게는 회복의 나침반입니다.
■ 젊은 30~40대 목회자에게는 장기적인 인생 설계의 도우미입니다.
■ 평신도에게는 목회자의 은퇴를 돕고 이해하는 지혜가 됩니다.
이 책은 '은퇴'라는 화두를 교회 공동체 전체가 나눌 수 있도록 만든 다세대용 도서입니다.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1. 개인 묵상과 자기 점검용으로:
매 장의 코칭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비전을 정리하게 됩니다.
수많은 목회자가 이 책을 통해 은퇴의 막막함이 명확한 사명으로 바뀌었다고 고백할 것입니다.
2. 가족과 함께하는 코칭 워크북으로:
은퇴는 혼자의 문제가 아닙니다.
가족이 함께 읽고 점검표와 질문지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3. 목회자 세미나/워크숍 교재로:
교단, 지방회, 중직자 회의에서 '은퇴 준비' 주제로 워크숍을 열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교재가 준비됩니다.
4. 다른 사람을 돕는 '코치'가 되기 위한 교본으로:
이 책은 코칭의 원리와 실제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은퇴를 준비하는 다른 목회자를 코칭 사역으로 돕기 원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교본이 됩니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이유
1. 은퇴 후,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이 인생의 길을 보여줍니다.
2. 몸은 자유롭지만, 마음은 허무하다면...
이 책이 존재의 의미를 다시 붙잡게 합니다.
3. 새로운 사명을 향해 다시 달려가고 싶다면...
이 책이 출발선에 서게 해 줍니다.
4. 목회자의 은퇴를 두려움이 아닌 축복으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집어 들어야 합니다.
초대합니다!
■ 《리스타트》는 '리타이어'가 아닙니다.
■ 은퇴는 끝이 아닌, 사명의 재시작입니다.
■ 이 책은 은퇴를 기다리는 모든 목회자의 필독서이며,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인생의 GPS가 되어 줄 것입니다.
지금, 책장을 넘기십시오.
그리고 인생의 두 번째 출발선 위에 다시 서십시오
리스타트 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그 순간입니다.



관련링크
-
당당뉴스 제공
[원문링크]
- 이전글베르베르 "한국은 제2의 조국"…신작 '키메라의 땅' 출간 25.08.25
- 다음글천선란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해리포터 출판사 통해 英 진출 25.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