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재봉틀” 정수영 박사의 『심장이 뛴다』 - 가슴으로 듣는 하나님의 음성 > 도서 | KCMUSA

"인간 재봉틀” 정수영 박사의 『심장이 뛴다』 - 가슴으로 듣는 하나님의 음성 > 도서

본문 바로가기

도서

홈 > 문화 > 도서

"인간 재봉틀” 정수영 박사의 『심장이 뛴다』 - 가슴으로 듣는 하나님의 음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란노| 작성일2025-11-03 | 조회조회수 : 1,833회

본문

e30acb37c84f05a07882b42d7b8ecebe_1762191803_9194.jpg
 

『심장이 뛴다』는 ‘인간 재봉틀”이라는 별명을 얻은 정수영 박사가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의 음성을 따라가며 일터와 선교지에서 상한 심장을 고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참 크리스천의 모습에 갈급한 우리 마음에 위로가 되는 신앙 선배의 모습이다. 독자들은 저자가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고 그 뜻에 순종하려고 돌이킬 때마다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된다. 생명을 주시고, 말씀하시며, 깨닫게 하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저자 정수영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뉴욕 메소디스트 병원 일반외과 전문의 과정을 거쳐, 텍사스 심장연구소, 베일러대학교 메디컬센터, 아칸소대학교 메디컬센터에서 심혈관외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현재 플로리다 주에 있는 오칼라 심장 센터의 시니어 심장외과의로 일하고 있다. ‘인간 재봉틀’(Human Sewing Machine)이라는 별명을 가진 탁월한 심장외과 의사로 수술 전 기도와 말씀 공부를 기반으로 하나님의 의술을 펼치고 있다. 이런 정신으로 운영되는 오칼라 심장 센터는 미국에서 발간되는 권위 있는 잡지 <소비자 보고서>(Consumer Report)가 선정하는 최고의 심장 수술 전문 병원 50곳에 꼽힌다.


그는 해마다 8~9주를 중국, 북한 등의 선교지에서 보낸다. 또 선교지의 의사들을 초청해 2~3개월 동안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면서 낮에는 병원에서 의술을 전수하고 저녁에는 성경공부로 양육하는데, 이들이 돌아갈 때는 대부분 세례를 받는다. 청년들에 대한 특별한 열정을 지닌 그는 30여 년 동안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며 제자훈련을 시키고 있으며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대학교회를 섬기고 있다.


세계누가선교회(Luke World Mission) 회장, 컴패션 얼라이언스 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미주한인의료선교협회(KAMHC) 회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에비슨 인터내셔널 스칼라십 이사, 한국심장재단 북한위원회 이사로 섬기고 있으며, 자마(Jama)와 코스타(Kosta)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 수상경력

프렌드십 수상(중국 장쑤성 인민정부)

스티드(Steed) 수상(중국 내몽골 자치정부)

2011 KAMA 글로벌 아웃리치 수상(미주한인의료선교협회)

에비슨 서비스 수상(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


[추천사]


"저자는 기도하며 수술하는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다. 저자는 깊은 신앙과 탁월한 재능을 겸비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축복을 사명으로 알아 의술을 통해 선교하는 의사다. 이 책은 고난으로 시작했던 그의 생애가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 얼마나 아름다운 생애로 변화되었는가를 보여 준다. 일터의 영성을 배우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강준민_ 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나는 지난 20년간 수많은 동역자들을 만났는데, 그중 의사들이 많다. 정수영 박사와는 KAMHC(미주한인의료선교협회) 대회의 강사로 초청받았을 때 처음 만났다. 그는 역시 심장을 다루는 의사답게 어느 누구보다 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이 뜨거운 사람이었다. 그와 만나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가 품은 비전이 거의 폭발 직전까지 부풀어 오르곤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나의 별명은 ‘활화산’이다. 뜨거운 열정과 활화산이 만났으니, 우리가 만나면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십자가 능력, 구원을 위한 비전과 전략들이 쏟아져 나왔다. 우리가 헤어질 때면 헌신에 대한 다짐으로 인사말을 대신했다.


정 박사는 심장외과 의사로서 미국에서는 손에 꼽히는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다. 플로리다 주 <소비자 리포트>에 의하면 그가 리드하는 팀이 가장 실력 있는 팀 중 하나다. 중국과 북한 등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의사로서 그가 리드하는 팀이 한 수술은 생존율이 높게 기록된다. 그는 ‘인간 재봉틀’(Human Sewing machine)로 알려졌다. 특히 시간을 다투는 심장수술에서 그의 봉합기술은 거의 신기에 가까워서 붙은 별명이다.


....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참다운 크리스천으로 살 것인지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나는 그가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할 때부터 피 끓는 심장으로 써 내려간 원고를 먼저 읽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감격해서 울고 그의 인생에 도전받아서 울고 감사해서 울고 또 울었다. 이 책은 내 삶에 큰 도전이 되었을 뿐 아니라 변화를 이끈 동력이 되었다." [김춘근_ JAMA 설립자/ 이사장, GLDI 대표]


"정수영 박사는 의료 선교계에서 피터 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북한을 비롯해 중국과 몽골까지 그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특히 소중한 생명 장기인 심장을 다루는 심장외과 의사로서 수많은 개심술을 직접 집도하여 목숨을 살려 냈을 뿐 아니라, 선교지의 의사들을 불러와 의학과 신앙을 전수하고 주님의 제자로 양육하는 선교사입니다.


정수영 박사의 인생을 조망하면서 저는 한 사람을 변화시키고 훈련시켜 제자로 세워 가는 하나님의 손길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뛰어난 외과의지만 겸손하게 말씀으로 훈련받는 모습에서 정 박사의 삶은 청년 세대에 귀한 모범으로 손색이 없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본서의 독자들, 특히 청년 독자들이 자신에게 주신 재능과 비전을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펼칠 수 있을지 도전받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권합니다." [송태근_ 삼일교회 담임목사]


"삶의 치열한 현장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가지고 가장 낮아진 모습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확산시키기 위해 온 몸을 던져 헌신하는 크리스천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같은 섬김의 영성으로 무장한 크리스천을 만나게 되면 큰 감동과 믿음의 도전을 받습니다. 심장외과 전문의이신 정수영 박사는 바로 그와 같은 크리스천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일꾼으로 살아가기 원하는 많은 청년들이 이 책을 통해 큰 용기와 소망을 얻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영훈_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목회자로서 복음의 빛이 삶의 현장에서 밝히 드러나는 신앙의 모델이 되는 분을 만나는 것은 큰 기쁨이자 도전입니다. 심장외과 전문의로서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정수영 박사의 생생한 간증이 살아 있는 이 책은 복음의 빚진 자로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의 심장을 뛰게 할 것입니다." [이재훈_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