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변호사 존 청의 첫 저서 '미국 자산관리 성공전략' 출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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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존 청(John Chung)이 20여 년의 현장 경험을 집대성한 신간 '미국 자산관리 성공전략: 투자부터 절세, 은퇴 준비까지'를 출간했다. 이 책은 출간 직후 한국 교보문고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존 청 변호사는 미국 법률·세무·자산관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JC&Company Group을 창립한 인물로, 미주 한인 커뮤니티와 한-미 크로스보더 자산관리 분야에서 오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번 신간은 단순한 미주 한인 대상 매뉴얼을 넘어, 글로벌 투자와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가, 자녀 유학·이민·은퇴를 고민하는 한국 독자들에게 실전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책은 미국 자산관리의 핵심 이슈를 다루며, 투자 전략부터 세금 절감, 은퇴 준비까지 포괄한다. 특히, 변화하는 미국 세법과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책 서두에 QR 코드를 삽입해 독자들이 온라인으로 최신 업데이트 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종이책의 한계를 넘어 디지털 확장성을 더한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출간 기념 행사도 이어진다. 오는 9월 10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주요 도시에서 북토크가 열릴 예정이다. 존 청 변호사가 직접 책의 전략을 소개하고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자리로, 미주 한인과 한국 독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책은 교보문고 바로펀딩에서 조기 흥행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으며, 미국 현지 판매는 반디북 온라인몰에서 예약 구매 가능하다. 8월 말부터 미주 전역 주요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존 청 변호사는 "이 책은 미주 한인뿐 아니라 한-미 간 자산관리 이슈를 가진 모든 이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복잡한 세금과 투자 문제를 명쾌하게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이번 출간은 글로벌 자산관리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실무 중심의 지침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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