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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기성총회, 미얀마 이재민 위한 센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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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6-01-27 | 조회조회수 : 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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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미얀마 만달레이 지역에서 이재민 데이케어 및 CFCT 사역센터 기공식을 진행했다.(사진=희망친구 기아대책 제공)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안성우 목사)와 함께 미얀마 만달레이 지역에서 이재민 데이케어 및 CFCT(아동 중심 지역사회 변화) 사역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양 기관이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공동 선교·개발 사역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미얀마 만달레이 기아대책 사역 현장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기아대책과 기성총회 임원단이 참석해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한 장기적 돌봄과 지역사회 회복 비전을 공유했다.


이재민 데이케어 및 CFCT 사역센터는 지진 피해를 입은 아동과 가정을 중심으로 돌봄·교육·지역개발이 결합된 통합 사역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센터는 향후 15년간 기아대책이 운영하며 지역사회 회복과 자립을 지원한 뒤, 현지 교단과 지역공동체에 운영을 이양해 지속 가능한 현지 주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성총회는 본 사업을 통해 미얀마 지진 이재민을 위한 선교적 지원에 동참하고, 기아대책은 현지 실행 파트너로서 센터 건립과 운영, 지역개발 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기공예배에서 안성우 기성총회장은 "이 센터는 하나님께서 이 땅의 주민들에게 주시는 선물"이라며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회복과 소망의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이번 성결센터 건축을 통해 하나님의 방법과 일하심을 다시금 보게 됐다"며 "이곳이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과 자립을 이끄는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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