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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AYC 제 31회기 청소년센터 정기총회 열어 ‘대표 김홍석목사, 이사장 이준호장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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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5-11-18 | 조회조회수 : 4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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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청소년센터는 11월 13일(목) 오후 6시 제31회기 정기총회를 교협회관 에서 열고 신임 대표에 김홍석목사, 이사장 이준호장로를 선임했다.


신임 대표 김홍석목사는 “사사기 2장을 인용 오늘날 우리의 자녀들은 단순히 다음 세대가 아니라 신앙적 단절로 인해 다른 세대로 변해가고 있다. 청소년센터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 자녀들을 믿음의 다음 세대로 다시 세우는 일이다. 우리 청소년센터가 앞으로의 세대를 올바르게 세워갈 수 있도록 이사들과 임원들이 더욱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1부 예배는 주영광목사(넘치는교회)의 사회, 이지용목사(뉴욕겟세마네교회)의 기도, 송영임권사 성경봉독, 양민석목사의 설교 및 축도로 진행됐다.


양민석목사는 요한복음 1장 14정과 요한1서 1장 1절을 인용한 ‘실재에 프러그인 하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향해 가고 있습니까? 저는 요즘 영적 문화적 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한다. 예전에는 하나님께 정직하고 성실하게 신앙 생활을 하면 되는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사단이 사람들 마음속에 의식하지 못하는 마음속 깊은 곳에 침투하는 시대가 되었다. 오늘 우리는 가상의 실제가 뒤섞인 세계, 인공지능과 디지털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감정과 판단, 행동의 많은 부분을 외부의 강력한 힘에 내주고 있다. 이것이 바로 가상 논리이며 사단이 그 영역을 잘 이용하고 있다. 사단은 우리를 속이고 진짜를 가짜로 보이게 하고, 거짓을 참으로 느끼게 하나 우리는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지금은 기억 조작, 감정 유도, 행동 결정까지 가능한 시대이다. 내 감정과 판단이 해킹될 수 있다. 성경은 ‘진리는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 진리가 있는 곳은 실제이다. 우리가 살아가야할 세계는 진리의 세계, 실제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이다. 교회는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세계로 안내하는 영적 네비게이션이 되어야 한다. 청소년들에게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가는 사역 이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붙들리고 말씀에 뿌리내리고, 성령 안에서 분별하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전했다.


2부 회무는 정인국장로(이사장)의 사회, 송윤섭장로의 개회기도, 주영광목사(서기)의 회원점명, 전 회의록 낭독, 조동현장로(감사)의 감사보고, 김준현목사(사무총장)의 회계보고 및 프로그램보고, 대표 및 이사장 선거, 김홍석목사의 폐회기도 및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회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Y4wYsRUtEBQ7k7S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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