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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초 파송' 김활영 원로 선교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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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0-11-16 | 조회조회수 : 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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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활영 선교사가 11월 15일 새벽 1시 47분경 소천했다. 향년 77세.


빈소는 효경G 병원장례식장 VIP실(대구 동구 효목2동 629-1)에 마련됐다. 입관은 11월 16일 오전 11시 효경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1월 17일 오전 10시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기쁨홀에서 거행된다. 장지는 명복공원(6회차) 의성 선산.


유족으로는 사모 장양백 선교사(75세), 장남 김필립 선교사, 며느리 이은영 선교사, 장녀 김필선, 차녀 김애선 등이 있다.


고 김활영 선교사는 1977년 최초의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돼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에서 선교사역을 했고 2012년 원로선교사로 추대됐다. 필리핀에서 사역하면서 필리핀장로교회(PCP)와 필리핀장로회신학교(PTS)를 설립해 현지인 지도자 양성과 연합사역에 힘썼다. 총회세계선교회(GMS) 사무총장을 역임하면서 총회선교행정 발전에도 이바지했다. 연락처: 053-746-9310



기독신문 노충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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