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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즈미션-DMN, 몽골 다음세대를 위해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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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0-10-16 | 조회조회수 : 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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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즈쇼콘텐츠 몽골선교협력 협약식…"몽골어 버전 번역·더빙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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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즈쇼의 선교단체인 히즈미션(HISMISSION, 이현우 대표)과 디아스포라 몽골리안 네트워크(DMN, 이해동 대표)가 16일 서울 동대문구 다하나교회에서 히즈쇼 콘텐츠 몽골선교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두 단체는 히즈쇼 콘텐츠를 몽골어로 번역 및 더빙 작업을 진행하고 몽골의 다음세대 복음전파를 위해 콘텐츠를 배급할 예정이다.ⓒ데일리굿뉴스


히즈쇼의 선교단체인 히즈미션(HISMISSION, 이현우 대표)과 디아스포라 몽골리안 네트워크(DMN, 이해동 대표)가 몽골의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히즈미션과 DMN은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하나교회에서 ‘히즈쇼 콘텐츠 몽골선교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기독교 어린이 콘텐츠를 제공하는 히즈쇼의 선교사역을 담당하는 히즈미션은 히즈쇼 바이블 스토리24편을 몽골어로 번역 및 더빙을 통해 몽골의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도구로 화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DMN는 ‘흩어진 몽골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단체’로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인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곳이다. 몽골어 성경 번역과 공급, 청년대학생(YDMN)이나 한국인이 몽골단기선교를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히즈미션 이현우 대표는 “코로나19로 대면 전도가 어려운 가운데 히즈미션과 DMN이 손을 잡고 ‘히즈쇼 몽골리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몽골의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MN 대표 이해동 목사는 “2000년 재한몽골인 추석수련회로 시작된 DMN은 재한몽골인의 한국정착을 위해 돕는 곳”이라며 “이곳에서 훈련된 몽골인들이 자국의 복음전파를 위한 도구가 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진행되는 ‘히즈쇼 몽골리안’ 프로젝트는 히식자르갈 대표가 맡게 된다. 감리교 신학대를 졸업한 히식자르갈 대표는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방법을 찾던 중 히즈쇼를 알게 됐다”며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몽골 현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히즈쇼 컨텐츠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데일리굿뉴스 차진환 기자(drogcha@good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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