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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지원재단-태국신학硏 상호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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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4-07-18 | 조회조회수 : 2,1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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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수연구 위한 AI 플랫폼 개발 협력하기로 

 


[데일리굿뉴스] 김인선 협력기관기자= 한인선교사지원재단(공동대표 유기성·장순흥· 송충석)은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GMU(그레이스미션대학교) 박사원(학장 이병구) 주최의 다문화리더십역량 평가 및 개발 포럼에서 태국신학연구소(소장 김익만 박사)와 태국 선교지수연구를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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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신학연구소 김익만 소장(가운데)과 연구원들이 GMU 박사원 이병구 학장(오른쪽 두 번째), 김인선 선교사지원재단 사무총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태국신학연구소는 태국의 현지교단 안에 설립된 기독연구단체로 한국교수와 태국인 교수들로 구성된 가운데 활발한 연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다문화 리더십역량지수를 연구·개발하고 있는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박사원의 이병구 학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시간에는 향후 선교사 리더십 역량지수와 현지 선교지수가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태국의 선교지수연구부터는 선교지수연구만을 위한 AI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협의함에 따라 향후의 연구에 속도를 더하게 됐다.


연구소에 의하면 몽골, 키르기즈스탄, 캄보디아에 이어 태국의 선교지수 연구가 마무리되면 선교지수연구개발의 1단계가 완성된다. 이후 본격적인 지수개발의 2단계로 접어들게 된다. 


한편 태국의 개신교 선교는 1828년 독일인 칼 구츨라프에 의해 시작됐다. 한국은 1956년 최찬영 선교사를 태국으로 파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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