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운동본부-한겨레두레협동조합 MOU "웰다잉 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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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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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최근 대안 장례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산기부 활성화와 웰다잉 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장기기증과 유산기부를 삶의 마지막 선택이 아닌, '삶을 잇는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두 단체는 조합원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유산기부 제도와 장기기증 관련 안내를 제공하고 장기기증운동본부 기부자를 대상으로 장례 전반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장기기증운동본부 김동엽 상임이사는 "유산기부와 장기기증은 세상에 남길 수 있는 가장 고결한 유산"이라며 "기부자들을 마지막까지 예우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가겠다"고 전했습니다.
CBS노컷뉴스 오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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